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전경원 의원은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교육관련 조례 발의를 통한 입법 활동과 교육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특수학생에 대한 관심을 갖고 3월에는 전국 최초 장애·비장애 구분 없이 교육받을 수 있는 불로초 통합병설유치원에 방문하여 개원준비 과정을 살폈으며, 4월에는 공립특수학교인 세명학교를 방문하여 특수교육운영 현황을 둘러보는 등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평소 지역의 장애인을 위한 봉사활동도 꾸준히 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김현덕 마스터플래너는 ‘스마트시티와 행정혁신’이라는 주제로 공감토론을 이끌며, 시민을 위해 행정기관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시민을 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공무원이 행정혁신을 이끄는 비전 제시자가 돼야 함’을 강조했고 “기관·부서별 칸막이를 낮춰 협업을 통해 사업 간 연계·조정을 활성화하고, 창의적인 스마트시티 대구 생태계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말했다.
이육사문학관에서는 1일부터 “김강현 그곳에 가면展”을 개최한다. 김강현 그곳에 가면展은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기획 전시회 중 하나로, “조영옥 드로잉展, 김철진 서각展, 월사 박영숙 서예展, 이효숙 유화展”에 이어 2019년 다섯 번째로 이어지는 특별 전시회다.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법무법인 온세상의 김재련 변호사를 초빙해 ‘당신은 폭력으로부터 자유로운가요?’라는 주제로, 폭력을 바라보는 관점, 폭력의 형태, 상황발생시 대응전략 등에 관한 강의와 질의 응답하는 순서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안동시가 ‘2018년 나들가게 육성 선도지역 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31일 제주특별자치도 피닉스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기관표창인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받았다.
종합1위를 한 씨름협회 등 11개 종목단체가 표창을 수상했으며, 한국신기록을 수립한 경북도청 수영팀, 경주시청 조하림 등 개인과 단체가 표창을 수상했다.
경북도는 2018년 결핵 신환자 1,854명 중 65세 이상 노인이 1,181명으로 63.7%로 차지하여 전국에서 65세 이상 노인결핵 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우리나라는 매일 전국에서 약 72명의 결핵환자가 새로 발생하고(‘18년 기준) 약 5명이 사망(‘17년 기준)하고 있는 등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여전히 결핵발생률과 사망률이 가장 높다.
독도 인근 해상에서 소방헬기가 추락한 지 14시간 만에 사고 헬기의 동체가 발견됐다. 실종 남성 한 명도 확인되면서 수색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전문가들은 동종 헬기가 과거 해외에서 추락 사고를 낸 사례를 들어 기체결함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사고 당시 독도의 기상은 양호한 편이었다. 이날 대구를 출발해 울릉도에서 급유한 후 독도까지 날아온 헬기 기장도 베테랑이어서 기상이나 운항미숙 가능성은 지적되지 않고 있다.
30일부터 시작된 ‘제15회 청송사과축제’에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산소카페 청송군! 황금사과의 유혹”이라는 주제로 11월 3일까지 청송읍 용전천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사과축제는 화창한 가을 날씨에 축제 첫날부터 관광객들이 붐비더니 이튿날까지도 그 발걸음이 계속 이어졌다.
영양군이 경북도가 지역축제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북 대표축제 얼라이언스 프로그램' 에 적극 동참하고자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청송읍 용전천변 일원에서 개최되는 청송사과축제에 오도창 군수와 직원, 그리고 민간단체 회원 300여명이 방문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