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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지역은 21개 시군으로 1,118억원의 피해금액이 확정되고 이중 4개 시군(울진 541억원, 영덕 298억원, 경주 95억원, 성주 66억원)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으며, 복구에 필요한 총사업비는 6,428억원으로 이중 사유시설은 114억원, 공공시설은 6,314억원이다.
봉화에 국가 주도 대규모 댐이 아닌, 지방자치단체가 시행하는 소규모 댐인 ‘봉화댐 건설사업’이 전국 최초로 본격 추진된다. 봉화댐이 건설될 지역은 2008년 수해로 8명이 숨지고 112가구 244명의 이재민과 252억원 재산 피해가 발생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등 홍수 피해가 잦은 곳이다.
경자청은 세계의 젊은 천재과학자 10인에 선정된 UCLA 교수 데니스 홍과 벡티스코퍼레이션 대표이며 전 주한 캐나다 상공회의소 소장인 시몽뷔로, 일본전문가인 이지평 LG 경제연구원 상근자문위원 등을 기조연설 및 주제발표자로 초청한다.
이번 점검회의는 하반기 본격적인 건설공사 추진에 따른 중간 점검 회의로서 도내 국가지원지방도 및 지방도 건설현장의 책임건설사업관리기술자와 현장대리인, 관계공무원 등 건설현장에 종사하는 기술자를 대상으로 열였다.
업무협약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의 중소기업 지원 정책자금 및 혁신분야별 전문적인 지원을 통해 경북 사회적경제기업 창업과 소셜벤처 육성 등 사회적경제 지속성장에 필요한 각 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공유하고 적극 협력하기 위해 체결됐다.
지난 10월 28부터 중동․아프리카를 방문중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0월 31일부터는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이동하여 자매도시인 노스웨스트주와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월드옥타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지회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는 등 맞춤형 외교통상에 시동을 걸었다. 특히 노스웨스트 러스텐버그시에서 좁 목고로 주지사와 만나 개별면담을 비롯하여 두 시간여에 걸쳐 양 지역간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역간 학생 및 인력양성 프로젝트 참가 등 인적교류 확대 ▲통상․투자분야 및 관광교류 확대방안 ▲새마을연수생 파견 등 새마을운동 지원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 졌으며, 조만간 좁 목고로 주지사가 경북도를 방문하여 구체적인 실천방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황상훈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수색 구조계장은 3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오전 해군 청해진함에서 포화잠수사를 투입, 헬기 동체 인양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수색당국은 해저 78m에 가라 앉은 헬기 동체 내부가 협소해 실종자 수색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 와이어 등을 결속해 헬기를 들어 올릴 방침이다. 해군은 이를 위해 헬기 동체 유실방지 그물망, 인양색 설치를 완료했다.
4일 기계면 지가리에 위치한 ‘포항북부 기계119안전센터’ 개소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4일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한다.
4일(월) 오후 2시 안동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 열리는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재난구호금 전달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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