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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이 4일 안동시청 11월 정례조회에서 각종 현안에 대해 소신을 가지고 일해 줄 것을 주문했다. 먼저 권 시장은 경북바이오 2차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 선정에 대해 언급하며, “양질의 일자리 제공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두고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추진해 줄 것”을 지시했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원전본부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한수원의 사업을 보다 투명하고 정확하게 알리기 위해 운영 중인 국민신청실명제를 확대, ‘지역참여형 국민신청실명제’를 시행한다.
지역의 청년 싱어송라이터가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노래 공연을 시작으로, 창업 청년들의 주요 애로사항인 창업기업 판로개척 및 마케팅 지원, 소프트웨어 개발지원 확대,청년 창업지원을 위한 단계별 지원프로그램 체계화, 드론산업 개발 원 확대요청과 함께 예비외식 창업자를 위한 창업컨설팅 지원요청 등 예비 청년창업가들의 현장 목소리도 직접 청취 하면서,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행정과 청년이 힘을 합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한 진지한 대화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경주엑스포 솔거미술관이 박대성 화백 등 작품 전시 작가와 유명 예술철학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인문학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2019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념 기획전시 ‘문화로 여는 미래의 길’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5~6일 이틀간 각자 다른 주제로 관람객을 맞는다.
대구시 서구 이재무 주무관은 “창업 감면제도를 이용한 조세회피 대응사례 및 개선방안”이란 연구과제를 발표해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이로써 대구시는 이 대회에서 7년 연속 수상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농어업관련 생산자, 소비자, 전문가, 시민단체, 공무원 등 각계각층의 도민 100명이 참여하여 3시간에 걸쳐 우리나라와 경북지역 농어업의 문제점을 공감하고 지속가능한 농어업, 농어촌, 먹거리를 위한 농정방향의 혁신에 대해 발표와 토론을 이어갔다
개정된 조례안에 따르면, 출산장려금은 내년부터 첫째 자녀 출산 가정에 30만원, 둘째 자녀 출산 가정에 20만원씩 1년간 총 240만원, 셋째 자녀 이상 출산 가정에 50만원씩 3년간 총 1,800만원이 지급되며, 이는 기존 출산장려금보다 첫째아 20만원(기존 10만원), 둘째아 120만원(기존 120만원), 셋째아 이상 1,560만원(기존 240만원)이 인상된 금액이다.
3.1만세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동 시대를 사는 우리들은 물론이고, 미래에 더 큰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다음 세대들에게 물려 줄 대구․경북의 독립정신을 재정립하기 위해 개최됐다.
내년에도 전국에서 가장 많은 42개소 84억원을 지원하여 밭작물을 대규모로 경작하는 작목반, 농업법인 등의 농기계 구입부담을 덜어주어 농가 경영안정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울릉군 독도 헬기 실종자 수색 대책본부가 마련된 포항남부소방서를 방문해 현장 상황을 보고받은 뒤 향후 실종자 수색방안에 대한 대책을 점검했고 실종자 수색 구조대원들을 일일이 격려하며 구조대원의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여 사고해역의 인명수색과 구조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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