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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유휴부지를 활용한 ‘포항 철길숲’이 ‘2019 녹색도시 우수사례’ 평가에서 최우수로, ‘2018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또 ‘구미 도계고등학교 명상숲’이 ‘2019 명상숲 우수사례’평가에서 우수로 선정됐다.
달성군은 310억원을 들여 비슬산자연휴양림 공영주차장(해발 405m)에서 대견봉 인근(해발 1021m)까지 1.8㎞를 잇는 ‘비슬산 참꽃 케이블카’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단체들은 “케이블카가 건설되는 구간에는 2015년 2월부터 전기차, 2016년 4월부터는 투어버스가 운행되고 있다”며 “이 때문에 케이블카 건설은 예산 낭비”라고 지적했다.
해양수산부에서는 올해 30%이던 국비 보조율을 내년에는 50%로 확대하고 경북도에는 200여명에 대한 총사업비 27억원중 13억 5천만원의 국비를 지원할 전망이다. 그동안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해 월평균 320명 정도의 인력을 자체예산으로 채용하던 경북도 5개연안 시군에서는 바다환경 지킴이 지원사업 확대를 환영하고 있다.
대구 도심 곳곳에서 재개발·재건축사업 수주전이 치열하다. 하지만 역외 대형·중견 건설사들이 대거 뛰어들면서 지역 업체들의 설 자리는 좁아지고 있다.5일 대구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연말까지 6곳 이상의 재건축·재개발사업지에서 시공사 선정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활성화사업’은 전국에서 단 두 곳이 선정될 정도로 경쟁이 치열했다. 영해면 성내리 일원 17,933.3㎡의 근대역사문화공간(제762호)과 국가지정 등록문화재 10개소(제762호-1~10호)가 등록됐다. 영덕군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매년 국비 20~50억원 이상을 지원받아 역사문화공간 내 문화재 보수정비사업, 지중화사업, 역사경관개선사업, 3.18만세운동 활성화사업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안동시가 겨울철을 앞두고 따뜻하고 단정한 새로운 민원복을 입고 미소와 친절로 민원인 맞이에 나선다. 11월부터 착용하는 겨울 민원복은 민원인들에게 긍정적이고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여성은 밝은색 가디건을, 남성은 단정한 재킷을 선택했다. 통일된 민원복 착용으로 직원들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높이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더욱 친절하고 소통하는 민원 행정서비스 제공에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대구시와 함께 5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및 여러 출향인사의 힘과 역량을 모아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 기원 선포식을 개최했다.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는 재경 시도민들의 화합과 정보공유, 애향정신을 바탕으로 지역홍보 및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도민회이다.서울, 경기 거주 출향인 700만명 중에서 약 5,000여명이상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향후 대구‧경북은 550만명의 시도민이 합심하여 대구는 쇼핑, 한류문화 등 도시성의 장점을 살리고, 경북은 자연·힐링·전통 문화 등의 특색을 살린다면, 글로벌 메가 관광시티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주한수원 남자축구팀(단장 류명석)이 2019 내셔널리그 챔피언결정전을 펼친다. 리그 1위팀인 강릉시청 치루는 이번 경기는 1차전 6일 오후 3시 경주시민운동장에서, 2차전 9일 오후 3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다.
향후 한반도 통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남북 학계 및 디지털 기술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남북 디지털 헤리티지 협력현황과 미래전망에 관한 발표가 있었다.디지털헤리티지를 통해 북한 문화유산을 더욱 고양시킬 수 있어 향후 이를 통해 남북이 공유하고 있는 역사를 되찾을 수 있으며 아울러 해외에도 어필이 가능해 한반도의 평화 분위기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다.
국회 보좌직원의 입법·정책 활동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정책보좌관을 비롯하여, 국회의원 보좌직원의 복무관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법률안이 발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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