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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11시 하이코서 열리는 ‘2019 새마을 국제포럼’에 참석한다.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포항시 인구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시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2일 영덕읍 화천1리에서 진행되는 자원봉사 행복마을만들기 행사에 참석한다.
12일(화) 오전 11시 경주 HICO에서 열리는 ‘2019 새마을 국제포럼’에 참석한다.
12일 오전 10시30분, 시청별관에서 개최되는 『규제자유특구 지역혁신 네트워크』에 참석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옥산서원의 독락당, 도산서원의 채 나눔을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책을 형상화한 디자인, 경북 고유의 전통문양 패턴을 구현한 경북도서관은 도청 신도시내에 350억원을 들여 연면적 8천273㎡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열람실, 어린이 도서관, 북카페 등의 공간으로 꾸며졌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9일 ‘국민과의 대화’에 대화에 나선다. 공개 회의인 ‘타운홀’ 방식으로 100분간 진행되는 생방송 프로그램을 통해서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어떤 질문도 가능하다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
경북도는 안동시 풍천면 도양리 1424번지에 2,097억원을 투자(BTO)하여 ‘경북 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하루 불에 타는 폐기물 390톤과 음식물류폐기물 120톤을 처리할 수 있으며,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폐열과 가스를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폐자원 에너지화 시설이다.북부권 11개 시군에서 개별처리 하는 경우 보다 연간 100억원 정도의 처리비용도 절감된다. 어린이와 청소년 환경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100m 높이 전망대에서는 휴식과 신도시의 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2021년 12월에는 환경에너지종합타운 내에 수영장, 헬스장, 찜질방 등 주민편익시설을 준공하여 인근주민들에게 개방한다.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의 부당성과 강제동원 등 일본의 침략역사를 각종 강연과 방송, SNS를 통해 활발히 알리고 있는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경상북도의 후원으로 9일부터 안동의 독립운동 유적지를 탐방하는 1박 2일의 역사투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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