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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9시 영덕읍 추곡수매현장을 방문한다.
21일(목) 오전 11시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12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 이어 오후 6시 도청 잡아센터에서 열리는 ‘대구․경북 기관장 초청 간담회’에 참석한다.
21일 오후 5시30분, 노보텔에서 개최되는 『음악창의도시 대구위크 개막식』에 참석
21일 오전 11시 영진하이텍에서 열리는 구미국제친선협회 임원회의에 참석한다.
21일 오후 2시,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되는 『대구광역시 수소경제 혁신전략 포럼』에 이어 오후 7시,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개최되는 『2019 컨택센터 컨설턴트의 밤』에 참석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조국 전 장관의 문제는 제가 그 분을 장관으로 지명한 그 취지와는 상관없이 결과적으로 많은 국민들에게 갈등을 주고 분열시키게 만든 점에 대해서는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시 한번 사과 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출항신고서에 기재된 승선원의 국적은 한국인 6명과 베트남인 6명이다. 이 중 한국인 김아무개(60·경남 사천시)씨만 오전 10시 37분께 구조됐지만 그는 병원으로 이송된 뒤 숨졌다. 현재(19일 오후 7시 45분 기준)까지 김씨를 제외한 실종자 11명은 발견되지 않은 상태다. 한국인 실종자의 주소는 경남 통영과 사천, 부산 연제구 등으로 알려졌다.
총 9,450억원을 투입하여 월성(신라왕궁), 황룡사, 동궁과 월지, 월정교, 쪽샘지구, 신라방, 대향고분, 첨성대 주변 등 경주를 대표하는 8개의 핵심유적을 복원‧정비하는 국책사업이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육부 주관 지역선도대학으로 공모 선정된 금오공과대학교와 영남대학교를 중심으로 안동대학교, 경북대학교, 동양대학교, 경일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등 9개 대학이 협력하여 지역 공공기관 및 산업체 수요맞춤형 Pro-경북인 육성과 미래선도 스마트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공공기관과 기업체의 지역인력 수요에 적극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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