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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지원센터 및 복합문화센터 신축 예정인 북구 노원동의 구 삼영초등학교 부지를 방문하였으며, 이어 장기미집행 공원일몰제에 대비 부지 매입을 추진 중인 범어공원을 방문하여 전반적인 사업계획안에 대해 설명을 듣고 현장을 둘러보았다.
강은희 교육감 공약사항을 집중 점검하고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고등학교 무상급식과 중학생 교권 침해 사례 등 대구 교육의 각종 문제점들을 신랄하게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요구하였다.
이번에 공개한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는 333명으로 개인은 261명, 법인은 72개 업체이며, 총 체납액은 135억 원으로 1인당 평균 체납액은 4,045만 원이다.
2016년 3월 본사를 경주로 이전하면서 지역과 함께 한다는 취지로 에너지 체험형 홍보관을 개관하고 4월말부터 본격 운영하기 시작했다.
서울역과 동대구역, 부산역을 지나는 경부선 KTX 운행은 하루 평균 113회에서 78회로 줄어든다. 동대구역을 지나는 새마을호는 21회에서 19회로 무궁화호는 45회 운행에서 34회로 감축 운행돼 각각 92.3%, 64%까지 운행률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수력원자력이 19개 협력중소기업과 함께 시장개척단을 구성해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출정식을 개최했다. 원전 기자재 해외수출 전문법인인 코리아누클리어파트너스(KNP, Korea Nuclear Partners)와 함께 기획한 이번 시장개척단에는 한수원 유자격 공급자 등 직접 협력사 뿐만 아니라 2차 협력사도 함께해 산업 생태계를 더욱 강화하고자 했다.
대구시 신청사 건립지가 오는 12월22일 시민 252명의 손으로 결정된다. 다음달 20~22일 2박3일간 시민참여단이 숙의를 거쳐 신청사 후보지 4곳을 평가·결정할 계획이다.
일제점검 결과 양월2리 경로당을 포함한 27개 경로당 난방시설의 문제점이 발견 됐으며, 세부조치 필요 사항으로 보일러 교체 15개소, 온수기 그리고 배관 등의 수리 및 교체가 12개소로 총 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황 대표의 단식은 국회 본회의 부의 시점이 2주일 앞으로 다가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안 등 검찰개혁 법안과 연동형 비례대표제로의 선거법 개정안 등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오른 법안을 여권이 강행 처리하려는 데 대한 항의 차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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