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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OU는 포항의 신선한 수산물을 새벽배송, 당일배송하는 전략으로 추진됐으며, 이번 MOU를 통해 포항시 품질인증 수산물인 과메기를 비롯한 건오징어, 문어, 대게, 가자미, 골뱅이 등 다양한 신선 수산물이 쿠팡의 로켓배송을 통해 소비자들의 식탁에 오를 예정이다.
2017년 11월 15일 경북 포항에서 일어난 지진으로 피해를 본 지역의 복구와 지원 방안을 담은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에 청신호가 켜졌다. 국회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는 21일 회의를 열고 포항지진 특별법을 산자위 전체 회의에 상정하기로 했다. 이 법안은 22일 산자위 전체회의를 거쳐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야 제정된다. '포항11.15촉발지진범시민대책위원회'는 입장문에서 "피해 주민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이 담긴 '지원'으로 가닥을 잡은 것은 다소 아쉽지만 다행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올해 8월에 선발된 3개팀 13명의 학생들은 지난 3개월간 포항, 경주, 울진 등 어촌마을을 방문하여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협업을 통해 수행과제를 발굴하고, 어촌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체험했다.
이 지사는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장’으로 이끌어 내는데 최선을 다하고 어려움에 처한 ‘민생’을 살리는데 도정을 집중하며, 한명의 도민도 소외되지 않는 ‘동행’의 가치를 펼쳐 나가겠다며 ‘성장’과 ‘민생’, ‘동행’을 3대 도정핵심 가치로 잡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내년도 예산 총 9조 6,355억원(일반회계 8조 4,450억원, 특별회계 1조 1,905억원)을 편성하고 구체적인 추진방향을 제시했다.
포항시는 21일, 내년도 살림살이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배터리산업을 중심으로 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하기로 하고 재정규모를 적극 확장 편성하여 사상 첫 2조원대의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소재부품수급대응지원센터의 배근태 사무관은“규제 조치 이후 대일 수입금액 10만불 이상 기업들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해 온 결과 현재까지 대부분 큰 문제없이 수입하고 있다"며, "기업 자체적으로 대체 수입처 발굴, 일본 거래사 모니터링, 재고확보 등 수급애로에 적극 대비하는 등 직접적인 피해사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울릉도에서 나는 나물을 이용, 나물밥을 먹을 수 있도록 제작된 ‘독도를 담은 건강한 밥상’의 김정달·이현정 씨(화성컴퍼니)가 일반부 대상을 차지했다.입상작 48점은 21일부터 나흘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갤러리34(3층)에서 전시한다.
김 의원은 이날 도정질문을 통해 "로컬관광객이 가장 불편해 하는 교통편을 개선하기 위해 북부권의 세계문화유산을 중심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투어버스’운영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경북도의회는 21일, 제11대 도의회 초선의원 모임인 '초우회' 창립식을 개최하고 박판수 의원을 회장으로 추대했다. 초선 도의원은 30명이다.
동성로 내 여행객의 쇼핑관광 활성화를 위해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에서는 이날부터 12월 1일까지 대구백화점과 구)중앙파출소 앞에 투표데스크를 설치하여 친절서비스가 우수한 업체 30곳을 선별해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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