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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부터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창조경제혁신센터 2층에서는 혁신대학 전공관 및 체험관, 참여기업관, 공공기관관, 진로상담관 등 부스도 함께 운영되며 컨퍼런스에서 대경혁신인재양성 프로젝트 추진단장이 ‘함께 만나는 휴스타’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지역의 청소년과 학부모가 바라는 혁신대학에 대한 상상발표와 혁신대학 전공학과 학생들의 학과자랑 배틀이 펼쳐진다.
합격자 발표일인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큐넷 홈페이지에서 ‘자격증 택배 신청’ 서비스를 이용하면 본인이 원하는 곳에서 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 방문교부를 원하는 합격자는 12월 9일부터 12월 13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하고 대구시청 별관 5층 토지정보과로 방문하면 자격증을 교부받을 수 있다.
이 자리에서 경북도는 디지털기기, 자동차부품, 모바일융합 등 대표 산업에 홀로그램 기술을 접목하는 전략을 발표했다. 내년부터 사업비 180억을 들여 홀로그램 디바이스 상용화 지원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센터는 디바이스 개발과 부품 소재 국산화를 지원하고 스타트업 기업의 입주공간, 상용화 실증공간 등을 제공한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27일 논평을 내고 대구·경북 중견언론인 모임인 아시아포럼 21 릴레이 정책토론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남자 박근혜 같다”고 비판한 원희룡 제주도지사의 발언을 ‘자유한국당 복당용 망언’이라며 반발했다.
경북도는 일선현장에서 어려움에 처해있는 청소년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건강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청소년 상담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27일 안동 그랜드 호텔에서‘2019 경북도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했다.
원 지사는 이날 오전 대구 수성관광호텔에서 열린 '아시아포럼 21'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문재인 대통령이 잘 듣는 것 같지만 안 받아들이고 특정한 문제에 굉장히 고집이 세다"며 "소수 측근에 둘러싸여 바깥으로 나서려고 하지 않는다는 건…남자 박근혜 같은 느낌을 받을 때도 있다"고 말했다. 또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단식에 대해 "단식보다 쇄신과 통합, 국회에서 대여 투쟁 등을 풀어나가는 리더십을 보여야 할 때다"고 지적했다.
방문교부를 원하는 합격자는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하여 경북도청 민원실과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 환동해종합민원실을 방문하여 자격증을 교부받을 수 있으며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홈페이지에서 우편 신청서비스를 통해 교부받을 수 있다.
안동시는 내년 2월 20일까지 마을별 공동 소각 기간을 지정·운영한다. 마을별 공동 소각 기간 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영농부산물 등 공동소각을 신청하면, 해당 지역 인화물질제거반(산불전문예방진화대)이 직접 공동소각을 진행한다.
해안지역 주민과 동해선 열차 관광객을 수송하는 ‘영덕 블루시티 버스’를 운행한다.지난해 영덕군이 정부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 차량구입비, 차량운행비 등을 국비로 지원받았다.25인승 중형과 15인승 미니버스 2대로 운영되는 영덕 블루시티 버스는, 비영업용 관용차량 유상운송허가를 받아 운송사가 위탁운영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화재, 구조 구급 및 행정 등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경상북도 여성 소방공무원 70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양성평등 실천 조직문화, 일․가정의 양립을 위한 실질적 방안 모색 등 소방 발전을 위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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