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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10시 영덕군의회 본회의장에서 2020년도 본예산 시정연설을 한다.
29일(금) 오전 10시 40분 포항 티파니웨딩에서 열리는 ‘한국농어촌장애인진흥회 경북지부 희망나눔 1004’에 이어 오전 11시 포항 환동해지역본부에서 열리는 ‘동해안 119특수구조단 건립 추진상황 보고회’에 참석한다.
29일 오전 11시 본회의실에서 열리는「제296회 동구의회 제2차 정례회 2차 본회의」에 이어 오후 3시 소회의실(3층)에서 열리는 「가로수 조성 및 관리 기본계획 용역 중간보고회」 참석
29일 오후 7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개최되는 『제3회 대구노동자문화예술대전』에 참석
29일 오후 2시, 시청별관 에서 개최되는 『DIP 제78회 임시이사회』에 참석
포항시는 지진 발생 2년을 맞아 27일, 흥해읍 신시가지에서 마음치유를 위한 포항지진 트라우마센터를 문 열고 개소식을 가졌다. 지진 트라우마센터는 피해가 가장 컸던 흥해읍 중성로에 554㎡(168평)규모로 두 개 층에 설치됐다. 트라우마센터는 자연재난에 대해 전국 최초의 재난심리지원 전문시설이다.
사단법인 한국자원봉사포럼(회장 남영찬)이 안동시(시장 권영세)의 지원으로 29일 오후「선비정신과 자원봉사운동」포럼을 안동시 세계물포럼기념센터에서 개최한다.
이영애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유가족들은 매년 아이들의 실종일인 3월 26일 유골이 발견된 현장에 모여 추모제를 열고 있다. 유가족의 작은 바람이 있다면 개구리소년 5명의 넋을 기리는 위령비를 건립하는 것이다.” 고 이야기하며 “대구시와 시의회가 함께 ‘개구리 소년 위령비’건립을 위해 노력하자”고 제안했다.
대구 도심에서 칠곡군 까지의 통행시간도 20분 이내로 크게 단축될 것으로 기대되며, 대구 강북 11개동 22만 명이 거주하는 대구 칠곡 지역의 교통난이 크게 개선되고 현재 개발 중인 도남지구 및 연경지구의 도로망 확충으로 주민편익 및 북구지역 도시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또한 대구와 경북 북부지역 산업단지 간 물류교통여건 개선으로 경제 활성화를 통한 상생발전이 기대된다.
대구시의 발표 후 전문심사단 4명 모두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제도들에 대해 추가 설명을 요청했으며, 특히 ‘맘케어오피스’와 ‘승진대디 육아휴직 의무상담제’, ‘직원 배심원단 운영’에 대해 큰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남자전문심사단 중 한명은 “육아에 더 집중하고 싶어도 조직 내 남성문화 특성 상 눈치가 많이 보여 실천하기 쉽지 않았다”면서 “발표를 보면서 정말 대구시에서 근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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