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2019경주솔거미술관 경북미술인 지원 사업 선정 작가전 <우건우, 신수원>展’을 오는 29일부터 다음해 2월 2일까지 66일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경북지역에서 활동하는 역량 있는 신규 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진행한 ‘경북미술인 지원 사업’을 통해 선정된 신수원과 우건우 2인의 작품이 소개된다.
대구경북연구원 임성호 연구원은 ‘산림관광벨트 구축구상’이라는 주제발표에서 한반도의 중심축인 백두대간의 생태와 산림자원을 활용한 백두대간 산림관광 트레일센터, 전통산촌 히든마을 육성, 지역주민 산촌민박시스템 구축 등을 활용해 초광역협력을 연계하는 산림관광 거점 지역 육성을 제안했다.
산업로의 구황교~배반네거리 구간은 울산, 경주IC 등으로부터 보문관광단지를 연결하는 주요 간선도로로 그동안 상시적인 교통정체로 지역주민 및 관광객이 많은 불편을 겪었으며, 특히 관광철 교통정체가 심각하고 협소한 차로 폭으로 인해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위험구간이었다.
이강덕 시장은 “노사 인권 교육, 토론 공간, 노동자 복지․편의시설 등의 문화복합시설이 부족한 동해안 지역의 근로자들을 위해 문화시설 확충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4대 국가전략 특구 활성화로 양질의 포항형 일자리사업 신규고용 창출될 수 있기에 지역에 노동연수원 건립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남부·북부 준결승전을 통해 최종 선발된 230명의 초등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부모 및 선생님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띤 응원 속에 최후의 1인이 골든벨을 울리는 순간까지 치열한 열전을 벌였다.
경북도의‘경북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대책’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울진군의 예방대책 발표와 한국임업진흥원과 한국산림기술인회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현황 분석과 방제전략을 제시했고, 이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전반에 대한 질의 및 토론과 기관별 당부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디자인위크’는 2008년도 부터 매년 변화되는 디자인 이슈를 주제로 우리 시대와 생활에 적용되는 디자인 솔루션을 전시, 체험, 세미나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해왔다. 지난해에는 ‘커넥티드 디자인’을 주제로 앞으로 선보일 미래사회에서의 디자인의 역할을 소개하여 많은 관람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경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실시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8억 원을 확보하고 2022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96억 원을 들여 경산4일반산업단지에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다. 복합문화센터는 신제지 주변 부지 3,960㎡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근로자 학습관과 문화시설, 편의시설 등 근로자 지원시설을 갖추고 기업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비즈니스지원센터도 운영한다.
29일 오전 10시, 시의회에서 개최되는 '시정질문 및 5분 자유발언'에 이어 오후 2시30분, 성서 계명대에서 개최되는 『계명 지역혁신 비전 선포식』에 이어 오후 6시30분,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19 제2회 아·태 안티에이징코스 개막식』에 참석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