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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교수는 28일 오후2시 경북도청 다목적 홀에서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대구경북본부(상임대표 신경호)가 200여명의 대구경북 통일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통일연수에서 이같이 말하고 정부가 북한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통일정책으로 인식의 변화를 이끌어 낸다면 통일은 앞당겨질 것이라고 했다.
영덕군은 28일 서울신용보증재단 대강당에서 개최된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주관 ‘제8회 친환경도시대상, 에코시티’에서 맑은공기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동시에 친환경도시 종합대상과 최우수 친환경지방자치단체장상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협의회는 앞으로 포항시와 함께 도심 속 바다를 끼고 있는 영일만 관광특구만의 차별성과 해돋이 명소, 204km에 이르는 해안선과 풍부한 해양관광자원, 기반산업 및 첨단산업을 활용한 산업관광도시, 우수한 교통접근성, 바다 특색을 살린 우리지역 고유의 먹거리 등 포항관광산업의 우수한 성장 강점을 잘 활용해 환동해 관광거점도시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본격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앞으로 텔레비전 방송과 케이티엑스(KTX)·에스아르티(SRT) 등을 통해 전국적으로 홍보되며 도시철도와 옥외전광판, 대구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시민들에게 널리 소개될 예정이다.
지점별로는 △건강한 물은 평리공원우물(79.2), 돌산공원우물(69.5), A수원지샘물(46.4), 천천수약수물(7.1) 등 △맛있는 물은 천천수약수물(14.4), B수원지샘물(13.3), 동화사약수물(10.2), 돌산공원우물(4.1) 등 △건강하고 맛있는 물은 돌산공원우물(69.5와 4.1), 천천수약수물(7.1과 14.4), C수원지샘물(7.0과 8.0), D수원지샘물(9.2와 6.7) 등이 해당됐다.
이번 조례안은 급변하는 행정여건에 법제도와 현장간의 괴리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장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며, 새로운 행정수요나 행정환경 변화에 경상북도 공무원들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2020년 주요 시정운영 방향으로 △신성장 동력 육성, 지역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만들기 △사회 취약 계층을 위한 사회안전망 확보와 교육지원 확대 △청년이 돌아오는 경쟁력 있는 농어촌 조성 △시민의 안전과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환경 조성 △혁신적 도시발전 플랜과 지속가능한 도시재상 기반 구축 △2천년 역사문화도시 경주 위상 제고와 새로운 문화․관광․체육산업 활성화 등 6개 분야를 시정 핵심과제로 제시했다.
지난 24일 이전후보지(군위군, 의성군) 주민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 설문조사 후 채택된 '공동후보지 분리 투표참여율' 방식을 권고함에 따라 이전부지 선정 절차와 기준을 의결했다.
지난 9월20일 정책페스티벌을 통해 각 시도당에서 올라온 정책을 놓고 경연대회를 펼쳤던 더불어민주당은 정책정당을 표방하며 정당사상 최초로 전국 253개 지역위원회 1만2천여 핵심당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연수를 진행해 왔다.
소위 농도 경북이라고 칭하면서도 경북도 농업 예산은 도 전체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해마다 점점 줄어들고 있다. 경북도 농축산유통국 2020년도 세출예산은 7,277억 499만원으로 전년도 예산 7,273억 7,882만원보다 3억2,618만원 증액 계상됐지만 도 전체예산(일반회계) 11.4% 증액에 반해 고작 0.04% 늘어나는데 그쳤다. 특히 농업기술원 2020년도 세출예산은 756억6,614만원으로 전년도 예산 962억1,315만원보다 오히려 205억4,701만원이 감액되어, 2019년도 대비 21.36%나 축소됐다. 경북도의 일반회계 전체예산 대비 농업 예산 비중 해마다 점점 줄어드는 추세로 '농업 위기'를 부추키는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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