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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획전에서는 특히 화분매개곤충인 꿀벌과 경북 북부지역에 서식하는 곤충인 잠자리․나비, 일반인들이 접하기 힘든 곤충인 사슴벌레, 밀웜 낚시 등 다양한 곤충을 직접 보고, 즐기고, 느껴보고 체험할 수 있게 구성된다.
3일부터 8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6-7전시실에서 12번째 정기전 <자연을 담다>전을 개최한다. 이 전시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통해 자연사랑과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기획되었으며, 협회 회원 80명이 참가하여, 자연을 주제로 한 동, 서양화, 사진, 공예, 민화, 조각 등 입체와 평면 전 장르의 작품 80여점이 전시된다.
경산시의 무인민원발급기는 총 16대로 민원서류 발급 시 수수료가 현금만 가능했으나, 신용카드결제시스템 도입으로 현금, 신용카드, 체크카드, 모바일 간편결제(삼성페이)로 이용이 훨씬 편리해졌다.
주민자치센터는1999년부터 2017년까지 경북도내 332개의 읍면동 중 79곳(23%)이 설치됐으나 민선7기 들어 252개소(76%)로 대폭 확대 했다.아직까지 미설치된 구미시와 상주시는 조례 제정을 마무리하고 준비중에 있으며, 포항시는 12월 의회에 조례 제정(안)을 상정할 계획이다.
이번 워크숍은 박물관·미술관과 관련하여 전국 최초로 영남과 호남 협회간의 상호 교류로, 각 지역 역사와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인적교류 등을 통해 화합과 상생의 발전을 위해 추진됐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2020년은 생활형SOC와 복지확대, 역사·문화 나타내기, 관광활성화 기반조성, 농산어촌 인프라와 안전한 영덕 기반 조성, 미래먹거리를 위한 신산업 육성에 역점을 두었다”며 “특히, 연이은 태풍 피해지역 자체복구예산과 군민 여러분에게 약속드렸던 사업은 우선순위에 따라 예산을 배분하고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신남방지역 내 최대 시장인 인도네시아 전문관리자 그룹 공무원 8명을 초청해 11월 25일부터 30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연수를 진행 중이다.이번 연수과정은 대구시가 국제사회 진출 확대를 위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공적개발원조(ODA)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K-패션’제대로만 육성한다면 우리나라를 먹여 살릴 수 있는 산업이 될 수 있을 것이다”며 "'봉제달인'등 산업별 명인제도를 도입하여 숙련인력들의 자긍심을 높여 기술의 명맥과 노하우들이 사라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독도 문제를 식민주의 및 비식민주의 시각에서 검토하고, 역사학자들과 국제법학자들의 연구 교류를 확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성별영향평가 추진 우수기관 표창은 성별영향평가 및 성인지 교육 실시율이 높은 기관으로 구미시, 상주시, 군위군, 청송군, 고령군이 각각 수상했으며, 성주류화 정책에 대한 연구활동 및 제도 확산 노력 등 성별영향평가제도의 내실화에 기여한 경북성별영향평가센터 관계자들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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