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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태평로 일대가 신흥 주거지로 바뀐다. 이 일대는 노후 주택과 공구상가가 밀집되어 노후 구도심으로 꼽혔다. 하지만 지금 재개발·재건축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는 것이다. 8천여가구가 들어선다. 지난 2017년 입주한 '대구역 센트럴자이'(1천5가구)를 비롯해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182가구)와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768가구), '힐스테이트 대구역'(953가구)가 분양을 마쳤거나 준비 중이다.
참여자들은 영덕군 귀농귀촌 정책을 안내받고 귀농 선도농가를 방문해 각종 사례와 정보를 들었다. 농작물 재배 및 가공시설을 견학하며 농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또한 영해 괴시전통마을, 영덕풍력발전단지, 해파랑공원 등 다양한 문화관광시설을 둘러보기도 했다.
경주시는 3일 수산자원 회복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양북면 봉길어촌계, 양남면 죽전, 수렴, 지경어촌계 마을어장 4개소에 어린 해삼 43만 2000마리를 방류했다.국립수산과학원의 방류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우수한 종자로 2~3년 후 200g까지 성장해 어촌 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2일 ‘2020년도 적십자 회비 모금 런칭식’ 개최와 함께 내년 1월 31일까지 30억 원 모금을 목표로 20년도 적십자 회비 모금을 시작했다. 적십자회비 납부금액은 법정기부금에 해당 돼 소득금액의 100% 범위 내에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집중발굴기간에는 사회보장시스템의 복지사각지대 발굴관리시스템을 활용한 단전, 단수, 사회보험료 체납 등 15개 기관, 총 29종의 정보 등 취약계층 빅데이터를 수집·분석한 2,130세대에 대한 일제 조사를 실시해 방문보호 및 긴급복지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선호도 2위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다. 0.4%포인트 오른 20.4%로 집계됐다. 하지만 이 총리와 황 대표의 격차는 지난달 3.7%포인트에서 7.1%포인트로 벌어졌다. 오차범위 밖의 차이다. 황 대표는 대구·경북(28.9%) 및 부산·울산·경남(25.0%), 60대 이상(29.2%)에서 높은 선호도를 기록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를 발표하면서 "만점자는 모두 15명이며 이 중 재학생이 13명, 졸업생은 2명"이라고 밝혔다.또 "지난해 수능과 비교하면 국어와 영어는 쉽고, 수학 나형과 한국사는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다"며 "그외의 과목은 대체로 유사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 직원들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청과류, 건어물, 육류, 생필품 등 6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했다. 감사실 직원들이 매월 자발적으로 모금한 러브펀드를 활용해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은 경주시 지역아동센터 12곳에 따뜻한 사랑과 정성을 가득 담아 전달했다.
(주)남경엔지니어링(대표이사 윤태열)은 3일 미래 경주지역을 이끌어갈 인재육성과 이 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해 장학금 3백만원을 (재)경주시장학회 서포터즈위원회에 기탁했다.(주)남경엔지니어링은 2015년 11월에 설립되어 토목설계 및 도시계획설계 등 건물 및 토목엔지니어링 서비스 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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