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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은 3일 올해의 마지막 12월 정례조회에서 '흘러가는 세월의 빠름은 달려가는 말을 문틈으로 보는 것과 같다'라는 뜻의 고사성어인 극구광음(隙駒光陰)을 인용하며, "아직 많은 일들을 해 낼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한 해를 잘 마무리 해달라"고 말했다.
정부의 신북방경제 정책 추진과 침체된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동해안을 접하고 있는 경북, 울산, 강원 3개 시·도 전문가들이 모여 수소산업, 에너지, 관광 등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 동해안을 북방경제의 세계적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보증씨수소는 두당 연간 4만개 정도의 정액을 생산, 개당 10,0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유전능력이 우수한 보증씨수소는 두당 100억원 이상의 경제적 가치를 가지며, 보증씨수소는 평균적으로 30억원의 경제적 가치를 가진다고 연구책임자인 김병기 한우연구실장은 설명했다.
김해수 울릉 어업인 총연합회 회장은 “중국어선의 북한수역에서의 싹쓸이 조업으로 울릉 어업인들은 큰 피해를 받고 있다”며 “북한수역에서의 중국어선 입어제재, 울릉군을 오징어 어획부진에 따른 어업 재난지역으로 선포, 울릉 어업인에 대한 모든 정부자금 상환연기 및 이자감면과 생계자금 무상지원, 감척 등 연안어업 구조조정예산 증액지원, 감척조건과 출어 충족일수 축소 등에 대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을 위한 공청회가 오는 4, 5일 경북 의성과 군위에서 잇따라 개최된다.공청회를 거쳐 주민의견을 수렴한 대구 군 공항 이전주변지역 지원계획은 이달 중하순 국무조정실장을 위원장으로 한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지원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이전후보지로 군위 우보면이 선정될 경우 군위군 전체지역, 의성군 비안면·군위군 소보면이 선정될 경우 의성군·군위군 전체지역을 이전주변지역으로 한다. 공항 이전에 따른 이전주변지역에는 사업비 3천억원을 들여 도로 등 생활기반 확충, 종합복지센터 등 주민편익시설 설치, 영농여건 개선 등 소득증대 사업, 항공특화 산업단지 조성 등 지역발전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11월 16일부터 입고된 꽁치 1,000톤은 크기도 커지고 살이 올라 최상의 과메기가 생산되기 시작했다. 12월 초에도 1,500톤의 꽁치가 입고될 예정이며, 또한 꽁치어획량이 줄어 원료가 상승으로 과메기 판매금액도 다소 상승하였으나, 3차 원료 입고 후 12월 중순경에는 원료가격도 인하되어 시장가격도 안정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외전담여행사 제도는 경북도가 외국인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매년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2월 전국 공모를 통해 10개 인바운드 전문 여행사를 선정했다. 선정된 전담여행사는 신규 관광상품 개발, 국제관광박람회 및 홍보설명회 공동 참가, 타깃 국가별 현지 여행사 대상 세일즈콜 등 해외 판촉활동을 추진해왔다.
제안분야는 주민의 건강과 관련된 감염성 질병(법정 감염병), 식품(특산품 등), 화장품·한약재 품질관리, 수질(먹는물 등), 대기질(악취 등), 폐기물 분석, 토양분야 등에서의 주민 건강 생활환경 불편 산업체 애로사항 개선 등에 관한 내용이다.
대구시설공단은 그동안 ‘시민중심의 공공서비스를 창출하는 혁신공기업’이라는 비전을 수립하고, 지역사회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4대전략(①사회적 책임경영기반 확립 ②참여와 협력의 민주적 경영체제 ③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④관행의 혁신과 경영효율성 강화)을 기반으로 폐지수거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손수레’ 제작·기증, 공단 주요 사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9년 ‘한국의 사회적 가치 리더’상을 수상했다.
중앙정부는 현재까지 아동그룹홈에 대해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적용하지 않으며 2022년에 가서야 비로소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100%를 적용하겠다고 하고 있어 지방정부가 수당 등을 지원해 임금을 보전하는 등 노력하고 있으나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에는 여전히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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