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한국반부패정책학회는 김 의원 선정 이유에 대해 “정부기관이 본연의 책무를 소홀히 하고 책임을 회피하며 예산을 낭비하는 각종 사례들을 밝혀내고 정책적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국민에게 신뢰받는 정치인”이라고 밝혔다.
최종 선정된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은 경상북도 농업자원관리원 부지(대구 북구 소재)에 내년 설명절 개장을 목표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간 열릴 예정으로 연간 50회 이상, 40여개의 부스에 50여 농가가 참여한다.
경북안전기동대는 2011년 6월 조직되어, 전 대원이 응급구조사 자격증과 중장비, 전기, 보일러, 도배 자격증을 보유한 능력과 경험을 갖춘 전문적인 재난대응 민간단체이다.지난 10월 태풍‘미탁’때는 울진‧영덕에서 26일간 1,213명이 복구활동에 참여해 피해 주민들의 일상 복귀에 큰 도움을 준 바 있다.
대구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선거법 안내 및 예방․단속 활동 등을 지원할 공정선거지원단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중구 9명, 서구·남구·달성군 각 19명, 동구·북구·수성구·달서구 각 23명 등 총 158명이다.
경산시 희망복지지원단 소속 김미정 통합사례관리사가 사회보장정보원 희망복지중앙지원단에서 전국 통합사례관리 사업을 위해 노력하는 우수한 통합사례관리사를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하여 개최한 2019년 우수 통합사례관리사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100원의 큰사랑 참여Day'는 2015년부터 시작하여 작년까지 1억5천8백여만원이 모금되었으며 올해도 4천7백여만원의 정성이 모아졌다.이날 기부된 모금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입금되어, 동구지역 저소득 소외계층의 주거비, 난방비, 의료비 및 청소년 교육비, 교복지원 사업 등 '행복동구 희망Dream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성조 재정정책관은 예천출신이다. 부산 금성고와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했고, 경북도에서의 근무경험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1990년 제 34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후 행정자치부 교부세과와 주한미군대책추진기획단 등에서 근무한 세정통으로 알려졌다.
5일 오전 11시 공무원교육원 강당에서 열리는 ‘도지사↔교육생들과의 대화 콘서트’에 참석해 교육생과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