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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동원산업은 2007년에 설립된 자동차 부품(내장재) 전문업체로 5년 전부터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는 나눔 기업으로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은 '희망2020 나눔캠페인' 경상북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로 보내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다.
신규협약기업으로 선정된 ㈜동운정밀 등 5개 기업과 국방기술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구미센터는 2014년 14개 협약기업으로 출발하여 매년 단계적으로 협약을 확대해왔으며, 올해 신규기업을 포함하여 총 54개 기업과 협약을 체결하여 전국 최대 규모로 운영하고 있다.
‘K-사이버 시큐리티 챌린지 2019’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사이버보안 경연대회이며, 인공지능(AI), 에너지·자동차 등 융합보안, 빅데이터, 서비스 취약점, 개인정보 비식별 등 5개 분야 9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지난 10월 4일부터 36일간 진행된 대회에는 총 254개팀 615명이 참가했다.
센터의 지원을 받은 생물이용연구소(대표 권기면)가 안동대학교 김용균 교수와 공동연구를 통해 밝혀낸 천적은 ‘복숭아순나방 알’에 기생하는 ‘명충알벌’이다. ‘명충알벌’이 복숭아순나방의 천적이라는 것은 세계적으로 지금까지 보고된 적이 없으며, 이 천적에 대한 특허 출원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10월 1일부터 사전점검을 실시해 제설 장비 사전 점검·정비를 완료했으며, 빙방사1,780개소, 제설함90개를 주요도로 및 결빙 예상구간에 배치했고, 염화칼슘 96톤, 염화나트륨 106톤 등 제설제 확보 및 읍면동 배부해 자체 제설 대응능력 확대를 기했다.
내년도 예산안을 회계별로 살펴보면 일반회계는 금년보다 178억원(5.86%) 증가한 3,215억원, 기타특별회계는 25억원(8.88%)증가한 306억원이며, 세입 재원별로는 지방세수입 146억원, 세외수입 142억원, 지방교부세 1,954억원, 조정교부금 58억원, 국도비보조금 1,020억원, 보전수입 등 201억원이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과 전남 보성군공무원노동조합과의 자매결연 협약을 갖고 행정․경제․문화․체육 등 각 분야에 걸친 교류 협력을 통해 양 조합의 공동 번영과 발전을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했다.
청와대와 송 부시장의 말이 달라 양측이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는 형국이다. 이는 청와대와 송 부시장이 검찰의 ‘지방선거 하명 의혹’에 대한 수사예봉을 피하기 위한 것으로 진실공방은 검찰이 수사를 통해 조속히 밝혀내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안동시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실시한 ‘2019년 국가하천 유지보수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시는 기관 표창과 함께 인센티브로 2020년 국가하천 유지보수사업 상 사업비 2억 원을 받게 됐다.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이 5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특별기획전시 ‘안동의 집’을 연다. 이번 전시회의 주제는‘안동의 집’으로 지난해 특별전시회 주제였던‘안동, 안동인’ 전시회의 연속선상에서 안동인의 의식주를 살피는 첫 단계이다. 안동의 집을 주방, 안방, 화장실에 중심을 두고 설비의 변화와 그에 따른 생활문화, 위계질서의 변화 등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고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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