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주시와 노사발전재단이 주최하고 (사)한국갈등해결센터가 주관한 이번 공론화에는 한국노총 경주지역지부 관계자를 비롯해 경주지역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전문가, 청년과 경주 시민 등 노사민정을 대표하는 60여명이 참석해 각계각층을 대표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여성가족부는 청소년복지시설 쉼터를 매 3년마다 시설환경 및 안전관리 등 7대 분야를 평가하며, 올해 청소년쉼터 117소를 대상으로 종합평가했다. 포항시중장기청소년쉼터는 A등급을 받아 최우수쉼터로 선정됐으며, 그 중에서도 상위 우수 쉼터 18개안에 선정되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청년선비해설가 양성 교육은 대구, 안동, 영주, 문경의 핵심&보조자원을 토대로 지역 인물과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갖춘 청년선비해설가를 양성해 대구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이번 교육과정으로 26명의 청년선비해설가를 양성했다.
2019년 말까지 부지매입비 168억원을 투입해 현재의 246,503㎡에서 534,776㎡이 증가된 781,279㎡로 확장된다. 이번에 완료된 1단계 확장사업인 약용식물원은 십전대보원, 염료향기약초원, 약용목본원, 암석약초원, 습지약초원, 동의약초원, 색채약초원, 오미약초원, 산수유길 9개 테마약초원으로 조성해 대구수목원을 찾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경북 도립김천노인전문요양병원과 도립안동노인전문요양병원 2곳이 기능보강사업부문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경북도는 노인인구 증가에 따라 다양한 노인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노인복지의 기반인 의료복지시설 확충을 위해 16개 공립요양병원(도립 4개, 시・군립 12개)을 운영 중이다.
책방에 놓인 도서들은 각급 기관․단체의 후원과 마을 주민들이 집안에 잠자고 있는 책을 솔선하여 기증한 것으로 약 250여권의 도서가 비치되어 있으며 동화·인문․역사·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만나볼 수 있다. 양심 책방은 주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책은 무료로 빌려가고 양심껏 반납하는 주민의 힘으로 작동하는 열린 서재로 운영된다.
법무부 장관 내정은 지난 10월 14일 조 전 장관이 가족을 둘러싼 의혹으로 물러난 지 52일 만이다.이른바 '조국 파동'은 물론이고 최근 하명 수사 및 감찰 무마 의혹으로 청와대와 검찰 간 갈등이 깊어지면서 국정운영 동력 저하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검찰에 대한 견제를 더욱 강화하려는 의중이 담겨있다는 분석도 나온다.특히 검찰에 대한 감찰권과 인사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할지 여부도 주목된다.
이는 지난 11월 1일 제3차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주재:국무총리)에서 ‘계절관리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관계부처 합동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 대응 특별대책'을 확정·발표함에 따른 것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