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7일 오후 2시40분, 경북대 글로벌프라자에서 개최되는 『2019 우리마을 교육나눔 성과교류회』에 참석
녹조대응 협의회는 과학기술을 활용한 낙동강 녹조현안 대응을 위해 지역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로 총 14명(산 7, 학2, 연3, 관2)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낙동강 녹조제어 통합 플랫폼 개발 및 구축' 사업화 확산 방안과 지역 기업 지원 방안을 검토한다.
영천시의 임경만 명인은 식초분야 ‘보리식초’로 지정받았다.보리를 사용한 재료의 차별성과 보리 볶는 방법 등 제조법에 대한 보존 가치, 44년간 다양한 식초를 개발‧생산하며 식초산업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1994년부터 지난해까지 총77명이 지정됐으며, 경북도에서도 전통주, 장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9명의 식품명인이 지정되어 활동하고 있다.
행사에는 한수원을 비롯해 주폴란드 한국대사관, 폴란드 에너지부 및 외교부, 폴란드전력공사(PGE), 폴란드 원자력연구소(NCBJ), 한전기술, 두산중공업, 한전원자력연료, 대우건설 등 국내 및 폴란드 기업 30여개 업체 100여명이 참석해 한국형 원전을 소개하고 폴란드의 최초 원전도입 현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그동안 아파트 건설에 따른 갈등은 장기간 소모전 양상을 보이다 준공될 즈음 합의가 이루어진 데 반해, 이번에는 아파트 건설 초기에 행정기관의 적절한 중재로 아파트 주민과 건설사의 상호 양보와 신뢰를 쌓아가며 갈등이 해소된 좋은 사례이다.
황 대표는 "이 정권과 싸워서 반드시 이길 수 있는 강력한 투쟁력을 가진, 우리 당의 미래를 같이 설계해나갈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이 선출되기를 바란다"며 "그분들과 함께 자유한국당을 중심으로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한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이날 오후까지 공개적으로 출마 선언을 한 의원은 심재철(5선), 유기준(4선), 강석호, 윤상현(이상 3선) 등 4명이다.
경북도는 급변하는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 도청 앞마당에 공룡 조형물을 설치했다. 길이 10.5m, 높이 3.5m 크기의 티라노사우루스 공룡 골격 모형이다.‘변해야 산다’는 격언은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가슴에 와 닿는 절박함일지도 모른다.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현실에서 경북도 공무원들에게 변화를 촉구하는 함축적인 내용이 아닌가싶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5일 도 공무원교육원을 처음으로 방문해 경북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새내기․중견간부공무원 등 300여명의 교육생들과 대화콘서트를 가졌다. 특히, 대구․경북 상생과제의 일환인 제10기 신규공무원과정에 입교한 대구시공무원 47명도 자리를 함께 했다.도정시책의 발전방안을 찾고, 조직문화를 어떻게 활력있게 바꿀 것인가’라는 주제로 톡톡 튀는 아이디어 제시와 열띤 토론으로 이어졌다.
대구시, 환경부, 물기업대표, 물전문가 등 위원 60명과 4개 분과에 대한 성과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각 분과별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대구의 물산업 육성의 구체적인 추진방향을 제시한다.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은 매년 구(군)별 공모를 통해 선정되고 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추진주체(마을주민, 청소년 등) 입소문으로 인해 참여를 원하는 마을이 늘어나고 있다. 마을별 특성을 살린 청소년 프로그램도 다양화 되고 추진위원의 역량도 향상되어 올해 11월말 기준 74개마을에서 797개 프로그램에 86천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