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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여명으로 꾸려진 대구․경북 특별판촉단은 먼저, 11일 대구공항 직항노선이 있는 티웨이항공 방콕지사와 태국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가지고, 12일에는 ‘대구․경북과 함께하는 2019 코리아 마이스 나이트’에 참가해 대구․경북을 본격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어려운 지방분권 내용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토크 형식과 지방분권 뮤지컬을 교육에 접목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지방분권 교육을 제공한다. 또 올해는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K-pop댄스 공연을 추가해 청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장학생은 시군과 대학교를 통해 추천을 받았으며 영·호남 화합, 소외계층의 인권보호 및 지역사회 갈등해소에 공적이 있는 자를 최종 선발하여 각 2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우수기관 7개 시·군 중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안동시는 ‘방지턱’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스트레스 대처 능력 향상 및 가족과 또래의 지지 등 안전망을 구축하여 선정 됐고, 최우수에 김천시, 성주군, 우수에 경주시, 구미시, 예천군, 울진군이 선정됐다.
민선 7기 도정성과 설명과 일본 투자기업 유치 및 민간교류 추진에 대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며 새로운 한일관계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최근 5년간 도내의 축사에서 발생한 화재를 분석한 결과 화재발생은 모두 333건이었으며 이로 인해 9명의 인명피해와 146억3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전기배선과 부주의가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다.
대상을 수상한 성주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 국내 발생 전 가상훈련을 실전과 같이 수행함과 성주군 양돈협회와의 협조로 소규모농가 도태 보상금 지원, 밴드활동 등 농가의 적극적인 자율방역 참여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윤영하 죽도역사홍보사대표가 동도상을, 최장근 대구대 독도영토학연구소장이 서도상을, 이인규 서울대 생명과학부 명예교수가 특별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진련 의원은 “대구교육청은 고액이면서 상대적으로 고장이 잦을 수 밖에 없는 무선청소기를 학교현장에 무리하게 보급하려는 의도가 도대체 무엇이냐?” 고 따져 물은 뒤 “상임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논의와 심사를 통해 필요 없다고 결정한 사안을 무시한 채, 대구교육청은 일방적으로 이 사업을 밀어붙이고 있다.”며 강력히 질타했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위한 교육환경개선사업은 내년도 사업 진행 결과에 따라 확대할 것을 권고하며 18억 5,000만원 삭감, 2002년 이전 생활기록부 전산화 추진을 위한 중요기록물 전산화사업은 교당 생활기록부 발급건수가 4~5건으로 실적이 미미하여 사업실효성 여부를 검토 할 것을 권고하며 10억 1,000만원 전액 삭감하였고, 영어 공교육 활성화 방안의 일원으로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외국어 교육활성화사업 4억원 등은 증액하여 가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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