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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현장에서 묵묵히 봉사와 헌신을 실천해온 지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포상 수여와 내년도 사업계획과 비전을 공유하며 ‘생명‧평화‧공경운동’이라는 새로운 새마을운동의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앞으로 사회적 가치에 중점을 둔 봉사활동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예비 창업자들이 창업 준비단계에서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고, 아이디어를 사업계획으로 구체화하여 창업하기 위해 전년도 사업 참여팀에 대한 후속지원과 현정부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에 대응한 분야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사업모델 개발 등 컨설팅, 창업지원금 지원을 진행했다.
영양군은 그동안 영양소방서의 본격적인 유치를 위하여 3년 6개월 동안 부지 선정을 비롯한 매입업무 추진과 소방서 신설에 필요한 예산 확보를 위해 전력을 기울여 왔으며, 특히 오도창 영양군수는 도 소방본부 관계자와 직접 협의를 하는 등 군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일념으로 적극 노력하여 왔다.
최우수로 선정된 중구는 생활 속 미소친절 분위기 확산과 친절한 손님맞이의 일상화를 위해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 중구지회가 중심이 되어 ‘미소중구, 반갑데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최접점 민원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정기적 워크숍을 운영해 공무원들의 친절마인드 함양에 힘썼다.
12일 오후 5시,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19 대구 MICE Day』 행사에 참석
12일 오후 5시, 대구예술발전소에서 개최되는 『대구권 미술대학 연합전』에 참석
12일 오후 2시, 대구텍스타일컴플렉스에서 개최되는 『2019 시 새마을지도자대회』에 이어 오후 5시,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되는 『제56회 대구경북 무역의날』행사에 참석
경산문인협회 소설분과장인 최학 소설가(69)가 전국 최고의 문학상인 제22회 동리문학상을 지난 6일 The- K경주호텔에서 수상했다. 동리목월 문학상은 경주 출신 문인인 김동리, 박목월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경상북도, 경주시가 주최하고 (사)동리목월기념사업회가 주관하여 개최되었다. 올해로 동리문학상(소설 부문)이 22회, 목월문학상(시 부문)이 12회를 맞이했으며, 동리목월 문학상은 현재 한국 문단 내 문학상으로는 최고의 상금인 6000만 원을 각각 지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도와 전남도는 영호남이 대한민국 발전의 중심축으로서 문화·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민간부문 교류, 영호남 어울림 교육교류 프로그램운영, 인구소멸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 마케팅, 농업 병해충 정보교류 및 공동연구 등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새로운 지역상생 발전 모델을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에 새로이 발굴한 사료는 '승정원일기'와 '일성록' 정조 17년 10월 1일자 기사로, 기사에는 우산도를 ‘울릉외도’라 칭했으며 이복휴가 우산도에 영토비를 세워 우리 땅임을 증명하자고 건의 한 것으로 연구회 소속 유미림 박사는 본 사료의 의의에 대해, “첫째, ‘울릉외도’라 칭하여 독도가 울릉도의 부속 도서임을 분명히 드러내고 있으며, 둘째,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을 예상하고 그 대응책을 강구하려 했다는 것이며, 셋째, 조선의 관료가 영유권 확립을 구상한 것은 조선 정부가 독도의 존재를 인식하고 있었던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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