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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이 11일 관내 다수의 금융기관과 「영양군 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소상공인이 더욱 편리하게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지난 5월 시행된 「영양군 소상공인 금융지원 제도」는 영양군에서 재원을 부담하여 경영 자금 조달이 어려운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특례보증과 이차보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미래산업육성추진단과 대구혁신융복합단지추진단의 지난 1년간의 노력과 성과를 지역의 기업 및 기관들과 함께 공유함으로써, 타 산업간 협업과 융합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의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지역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혁신 분위기를 널리 확산시켜 나간다.
주민의 참여수준 및 권한, 참여예산기구 구성・운영, 주민의견서 충실성, 주민참여활동 지원, 발전가능성 등 6개 분야를 심사한 결과 대구시가 광역자치단체 중 최고점수를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수성구는 전년도 대비 불법주‧정차 단속건수 증가와 주차시설 확충 부분에서, 우수 기관인 달서구는 주정차 질서확립 분야에서, 장려상을 받은 달성군은 주‧정차 질서 확립과 특수시책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러한 결과는 이철우 도지사를 중심으로 연초부터 신규사업 발굴에 전력을 기울이고, 기획재정부 관계관 등에 대한 사업설명 및 설득과 여야는 물론 지역출신 국회의원들과 청와대, 총리실을 비롯한 각 부처 주요 인사들과의 간담을 통해 적극적인 국비지원을 요청하는 등 국비확보를 위해서라면 밤낮을 가리지 않는 열정과 더불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김재원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중심으로 김석기・송언석・김현권 예결위원과 지역 여야 국회의원들의 적극적이고 숨은 지원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임신출산・돌봄・다자녀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시책과 함께 돌봄・양육 환경 개선이 저출생 극복의 관건이라 판단,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과감한 시책들을 내놓았다.
청년난장 운동회, 구미 청년 버스킹팀의 축하 공연과 이철우 도지사와 함께하는 청년 공감 토크가 펼쳐졌으며 이철우 도지사가 ‘해피댄스’, ‘청년과 공감하는 이심전심 퀴즈’, ‘도지사를 이겨라’ 등 다양한 코너에 참가해 청년들과 함께 어울리며 소통했다. 이어서 도지사에게 고민, 청년정책 등 각 단체별 의견을 담은 봉투전달식과 함께 현장 즉문즉답 시간을 가졌다.
보건복지부 치매정책사업 평가에서 치매안심마을 운영에 의성군이, 치매안심센터 운영에 포항시남구가 각각‘우수’를 차지하여 보건복지부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5월에는 경북도광역치매센터가 전국 치매관리사업 평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경북도의 치매관리사업이 우수한 성과를 선보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 대응 특별대책 토론과 함께 미세먼지 저감 어린이 아이디어 공모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실현가능성‧효과성‧지속성 등 5개 심사항목을 평가하여 도지사 표창을 수여할 우수 제안자 6명을 선발했다.
이날 총 144건의 상담이 이루어 졌으며 특히 사이웰니스와 ㈜스킨미소랩 ▲광저우 타후아 아일랜드와 ㈜코리아비앤씨, 에코링크 상업 투자와 ㈜흔산바이오가 각각 10만불씩 총 30만불의 MOU가 현장에서 체결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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