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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7시 20분 도청 다목적홀에서 이호선 숭실사이버대 교수를 초청해 「마음을 움직이는 심리기술」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화공 굿모닝 특강’에 참석한다. 이어 오전 9시 도청 회의실에서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한다. 이어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제2회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 지원위원회’에 참석한다.
17일 오후 5시20분, 수성호텔에서 개최되는 『2019 장애 체육인의 밤』에 참석
17일 오전 11시, 대구시청에서 개최되는 『2019년 크리스마스 씰 성금 전달식』에 참석
17일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되는 『제2회 대구 군공항 이전사업 지원위원회』 에 참석
사고는 새벽에 내린 비로 노면에 '블랙 아이스(Black Ice)'가 생겨 일어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추돌은 여러 곳에서 일어났고 6∼7대의 차에 불이 났다.40분쯤 뒤인 5시 27분께에는 2km 떨어진 맞은 편 상주방향 차선에서도 20여 대의 차들이 연쇄추돌해 1명이 사망하고 18명이 다쳤다.
경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가 주관하는 ‘2019년 제2차 수소융복합단지실증사업’공모 결과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연구’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선정으로 경북도는 3억 2천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금년 12월부터 18개월간 예비 타당성 조사를 준비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국내 최대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설 예정인 음극재 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80여 명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는 한편,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와 영일만일반산업단지에 이차전지 소재부품기업과 완성 배터리기업 유치로 이어지며, 배터리 리사이클 및 전기차 생산 플랫폼 구축 등 사업의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
‘과메기 푸드존’은 포항테크노파크에서 3년 6개월간 추진됐던 과메기 고부가가치 식품개발 및 상품화사업으로 개발된 상품 및 레시피의 상용화를 위한 식당으로, 향토수산식품산업의 전략적 육성을 통한 어업 및 수산식품산업 동반성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만들어졌다.
경주시는 해양수산부에서 어촌지역을 활력이 넘치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고 특화된 국가전략 수립을 위해 지난 9월부터 전국 약2,300여개의 어항을 대상으로 실시한 어촌뉴딜 300 공모사업에 감포 나정항(78억원/국비 70%) 및 연동항(사업비 79억원/국비 70%)을 공모 신청한 결과 최종 선정됐다고 전했다.
대구 신혼부부 300가구를 대상으로 ‘결혼 시 가장 부담이 되는 사항’을 조사한 결과, 주택이 53.7%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월세와 전세로 살고 있는 신혼부부 67.7%, 56.3%가 주택이라고 응답했다.이에, 대구시는 신혼부부의 주거비 마련 비용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주택도시기금 신혼부부 전용 전세자금’을 2020년 1월 1일부터 신규로 대출 받은 지역거주 무주택 신혼부부(7년차 이내)를 대상으로, 대출금의 0.5~0.7%(무자녀 0.5%, 1자녀 0.6%, 2자녀 이상 0.7%)를 최장 6년간(기본2년, 연장4년) 직접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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