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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날 세미나는 건국대 의료생명대학 김시관 교수의 ‘풍기인삼의 우수성과 인삼의 약리효과, 불임치료 결과’라는 특강을 시작으로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에서는 ‘인삼산업정책’을 설명하고 풍기인삼연구소 김승한 박사의 ‘인삼 병해충 방제요령과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대응’에 대한 발표로 이어졌다.
시행 3년차를 맞고 있는 김영란법은 공직자의 공정한 직무수행과 공공기관의 국민의 신뢰확보 등 사회전반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고 볼 수 있으며, 이미 우리의 일상 속으로 들어와 있다. 그 동안의 관행을 일시에 사라지게 할 수는 없겠지만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청렴한 사회, 청렴한 미래를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대구시의회는 2019년의 마지막을 ‘청렴한 사회, 깨끗한 의회’를 기치로 한 김영란법특강으로 마무리 했다.
대구시의회는 총 8회기 동안 307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하였다. 이 가운데 의원발의가 165건인 54%를 차지한다. 조례안만 볼 때, 전체 186건 중 63%인 118건을 의원이 발의하여 시민 지향적 제도개선에 힘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건처리, 의원발의, 조례발의 건수 모두 제7대 의회 동기간 보다 크게 증가하였고, 특히, 조례발의는 무려 두 배 넘게 증가되었다.
1909년 중구 도원동 일대에 설립된 자갈마당을 시 및 지방경찰청 등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이고 강력한 정비와 함께 성매매 피해자 자활지원 시책으로 탈 성매매 및 건강한 사회인으로 복귀토록 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으로 110년 만에 성매매 집결지를 폐쇄한 시책이 2019 대구시정 베스트 1위로 선정되었다.
대학, 기업, 언론, 시민사회 등이 청년의 미래가 곧 지역의 미래임을 함께 인식하고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선포식으로 청년, 기업, 시민사회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대공감토크와 청년희망공동체 대구 조성을 위한 협약 선언으로 진행된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징수한다’는 세무공무원의 투철한 사명감이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파급력이 상당히 높다는 점을 심사에 반영했으며, 특히 대구시와 8개 구․군이 협심 노력해 전국 17개 시․도 중 체납액 징수율이 1위인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훈성산업, 에이팜, 정화실업(주), 우정양산, ㈜한성 에프엔시(F&C), 두하실업(주), ㈜명성에서 연말을 맞아 나눔을 실천하고자 물품전달식을 마련했으며 기부된 머플러, 양말, 우산, 화장품 등 3천여개의 물품들은 대구 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될 예정이다.
올 한 해 안동시는 예술행사의 질적 향상을 위해 공모사업을 통한 문화예술사업 선정을 준비하고, 경북을 대표하는 문화도시로 위상을 드높이기 위한 도약의 발판을 다졌다. 저물어가는 한 해의 아쉬움과 새로운 해에 대한 기대감이 동시에 생기는 12월, 풍성했던 문화예술행사를 되짚어 본다.
㈜경화창호산업(사장 황경원)은 18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경산시에 기탁했다.
세계탈문화예술연맹(회장 권영세. 이하 연맹)과 안동시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에 걸쳐 ‘한국의 탈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전략 용역보고회’와 ‘국제학술심포지엄’을 연이어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0월 안동시와 세계탈문화예술연맹에서 문화재청으로 제출한 ‘한국의 탈춤 공모신청서’가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세계유산분과-무형문화유산분과) 연석회의에서 2020년 차기 신청대상으로 최종 선정됨에 따른 후속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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