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24일 오후 2시, 대구벤처센터에서 개최되는 『대구테크노파크 임시이사회』에 이어 오후 5시, 대구시청에서 개최되는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식』에 참석
24일 오전 10시30분, 대구사회서비스원에서 개최되는 『대구시 사회보장위원회 위원 위촉식』에 이어 오후 5시, 대구시청에서 개최되는 『대구장애공감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
대구시 신청사 건립지가 4개 구·군 후보지 가운데 달서구 두류정수장 자리로 결정됐다.신청사 입지가 결정된 것은 지난 2004년 처음 건립 계획을 세운 이후 15년 만이다.
경북도가 올해 미래 과학․산업을 견인할 4대 혁신 협의회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어, 경북 과학․산업의 새바람을 일으켜 행복경제 실현을 예고하고 있다. 먼저 가장 눈에 띄는 협의체는 '경북소재부품종합기술지원단'으로 11개 대학 16개 R&D기관 등 106명의 산학연 전문가들의 역량을 모아 8월 23일 출범했다. 4개 협의체 중 가장 먼저 구성됐으며, 2020년 본격 추진되는 3개 협의체와 달리 일본 수출규제의 긴박한 상황에 맞춰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두 번째 혁신체제는 '경북기업연구소협의회'이다. 세 번째 혁신체제는 '경북네이처생명산업협의체'다. 끝으로 '경북탄소산업혁신협의체'는 탄소산업의 전략적 육성과 지원을 위한 것이다.
올해 경북도의 쌀생산 규모는 재배면적 97,465ha, 생산량 529,210톤으로 지난 해 98,066ha, 534,968톤 대비 면적은 0.6%, 생산량은 1.1% 감소했으며, 전국 쌀 생산량 374만톤의 14% 점유로 전남, 충남, 전북에 이어 4위를 차지하고 있다.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스마트팜 전문인력 육성과 관련 기업의 기술혁신·검증 및 확산, 청년농 취·창농, 스마트팜에서 생산하는 작물의 빅데이터 센터 등을 구축하는 정부 역점사업이다.상주시 사벌면에 조성되는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지난해 8월 2일에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사업규모는 42.7ha이고 총사업비 1,332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2021년 말까지 준공될 예정이다.스마트팜 혁신밸리에는 핵심시설인 청년창업 보육시설, 임대형 스마트팜, 실증단지 및 지원센터가 들어선다.
이날 수상은 행정안전부장관상으로 광역시․도로 나눠 선정 되었으며, 광역시 부문은 부산시, 도 부문은 경북도가 선정됐다.경북도는 금년도 전국 지역주도형사업 총 예산 2,210억원 중 13.3%에 해당 하는 294억원을 확보했다.17개 광역자치 단체 중에서 가장 많은 액수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보호 협약 사업의 최근 경향 및 심사 방향, 의복․자수문화 관련 국내외 유네스코 무형유산 등재 사례 분석, 남북 한복․자수 문화 변화 및 비교 분석, 남북 한복․자수문화교류 및 유네스코 공동 등재 가능성 등 한복․자수 문화를 통한 남북 교류의 방향이 제시됐다.
도해용 (사)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 운영위원장은 ‘경북 관광벤처기업 활성화 방안’연구결과를 발표하며,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관광벤처 활성화와 단계별 육성방안을 제안하는 등 지난 1년 동안 혁신위원과 관광전문가들이 집중 논의한 ‘경북관광 혁신연구과제’에 대한 성과보고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건축·주택·주거복지 등 3개 분야로 구분하여 평가한 결과, 건축분야 대상에는 경주시, 최우수 문경시, 의성군, 주택분야 최우수 상주시, 청송군, 주거복지분야 최우수 영천시, 봉화군 등 7개 시군에 기관표창을 수여하고 업무유공자 44명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가졌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