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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대상을 수상한 ㈜에스엠아이는 유전용 기계부품을 제조하여 미국 등에 대부분 수출하고 있으며 기술중심의 고성장 기업으로 특히,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랭질환 감시체계는 의료기관 응급실을 내원하는 한랭질환자 발생현황 신고 방식으로 운영된다. 도내 25개 보건소와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37개소가 참여하며, 내년 2월까지 한랭질환자 발생 현황 실시간 모니터링, 한랭질환 예방 홍보 등 각종 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참석자들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민과 관의 유기적인 협력은 물론, 경북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고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사업을 모색할 필요가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 대한 판로확보와 사회적경제 기반조성을 위한 법적․제도적 지원 등을 건의했다.
경주시는 앞으로 경주의 역사자원에서 한․중․일 공통의 가치와 정신을 추출, 동아시아 국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인문학을 바탕으로 동아시아문화도시 홈커밍데이, 한․중․일 예술가 레지던시, 동아시아청소년 문화예술제 등 동아시아문화도시 사무국을 설치해 개․폐막식을 비롯하여 다양한 문화행사를 연중 개최할 예정이다.
하반기 경북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최종 35개 업체가 선정됐으며 일자리창출사업, 전문인력지원사업,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등 재정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구미 도시관리계획 결정은 경계 변경을 통한 지역 민원 해소 및 토지이용규제의 합리화를 위한 것으로 별다른 이견 없이 ‘원안가결’ 됐으며 영주 도시관리계획 결정은 새로운 학과 신설 및 교육환경 개선에 필요한 재원확보를 위해 중앙관 등 6개소 학교시설 부지를 축소하는 것으로 위원회 상정․심의 결과 최종 ‘원안가결’됐다.
도내 고졸취업 현황 및 문제점, 설문조사 등 실태 조사와 국내외 사례분석 등을 토대로 고등학교 역량개발 및 취업 후 학습지원, 취업단계에서 고졸청년 고용촉진 및 안정 지원, 주거, 결혼 등 안정적인 지역정착까지 생애단계별 지원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경로와 협력체계 마련 등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국채보상운동 기념일인 ‘2월 21일’은 대구민의소가 북후정에서 군민대회를 개최하고 국채보상운동 취지서를 낭독해 국채보상운동의 서막을 알린 날로서, 대구시민의 날로 새롭게 태어나 1907년 국채보상운동의 위대한 대구정신을 이어가게 된다.
한 해 동안 각자가 경험한 주민참여예산 사례와 더 나은 발전방안에 대해 주제발표 후 참석자와 질의・응답 등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2019년 운영경과 및 개선과제・방향 제시, 유공시민 포상, 건배 퍼포먼스로 올 한해 성과를 자축했다.
대구시는 제 1호 장애공감홍보대사를 유명 연예인이 아니라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다양한 영역의 장애학생들로 이루어진 오케스트라단으로 위촉함으로써 음악이라는 보편적인 매개체를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의 벽을 허물고 시민들에게 보다 더 친근하고 큰 울림으로 다가가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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