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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15 총선에 적용될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골자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여야는 이날 오후 열린 본회의에서 선거법 개정안을 재석 167인, 찬성 156인, 반대 10인, 기권 1인으로 통과시켰다.
㈜대저건설에서는 총톤수 2,125톤, 정원 932명, 최고속력 41노트 등 우수한 제원의 여객선을 ’20년 초에 발주할 계획이며, 울릉주민의 해상이동권을 감안, 조속히 취항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여객선 건조기간 중 대체여객선을 운영할 예정이다.
‘인류의 문화가치 경북에서 꽃피다’라는 주제로 사업비가 40여 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문화행사로 기획하고 있으며, 세계유산의 메카인 경북의 위상에 걸맞는 유익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11월 기준 고용률이 29개월 만에 최고를 기록, 실업률은 24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하며 경북도의 적극적인 일자리 정책이 효과를 보고 있으며 경제활동인구가 감소하고 비경제활동 인구가 증가하는 아쉬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좋은 일자리 위원회'를 개최하여 ‘소상공·전통시장 행복경제 프로젝트’, ‘경북 4050행복일자리 프로젝트’ 등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다양한 의겸을 수렴했다.
올해 기업부문 최우수상은 ㈜에코프로비엠, 우수상은 ㈜대정, ㈜베어링아트, 동산공업㈜이, 특별상은 아진산업㈜, 아주엠씨엠㈜, ㈜올품, ㈜서원테크)가 수상했으며 시·군 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은 ㈜LG화학의 이차전지 양극재 제조공장을 유치한 구미시와 신재생에너지 등 7개 기업 1조 7,770억원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경주시가 수상했다.
원자력 산업을 비롯한 산업현장에 특화된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원전현장인력양성원(원장 신우섭, 이하 양성원)’이 6개월간의 1기 교육과정 운영 결과, 현재 집계결과 55명의 교육수료생 중 자격취득율 85%, 취업률 65%(원전관련업체 50%, 일반업체 50%)의 성과를 거둬 청년 일자리의 산실로서 당당한 첫발을 내딛었다.
이번 장학생들은 모범학생 중 시장‧군수, 산림특성화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선발심의회를 거쳐 선발됐으며, 향후 산림분야 인재로 성장해 경북도의 산림복지증진 및 임업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콘크리트 공사 등 동해가 우려되는 공종에 대해 시공을 전면 중지하도록 했으며 공종상 부득이 할 경우 반드시 발주기관에 사전보고 승인 후 감리 입회하에 시행토록 조치했고 동절기 도로결빙 및 폭설 등 취약 지역에는 모래주머니, 염화칼슘 등을 현장에 비치하는 등 동절기 공사장 안전관리 대책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
금년에는 우체국 쇼핑 입점업체를 전년대비 10% 늘어난 600개소로 확대했으며, 시즌 기획전 등을 통해 매출액 증대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19년도 경북 농산물의 협업 매출액은 전년보다 7% 증가한 170억원으로 예상된다.
대구시는 혁신성과 창출을 위한 인사, 조직, 포상을 제도화한 권영진 시장의 혁신의지, 심정지 환자발생 시 119 구급대 도착 전 시민이 직접 심폐소생술을 하고 구급대의 신속한 접근 지원하는 ‘전국 최초 응답하라 심장박동 프로젝트’,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어 민원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전국최초 인공지능) ‘뚜봇’, 지역사회의 동반자로 거듭나는 다문화가족, 전국최초 방문 없이 민원 및 공모에 참여하는 ‘민원 공모 홈서비스’ 등의 사례를 소개해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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