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이번 협약으로 도내 주력산업과 미래선도산업 위주로 투자를 할 계획으로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총 154억원 규모로 8년간 운영하여 친환경자동차, 소재, 에너지․화학, 항공산업, ICT, 로봇, 바이오 등 도내 주력산업과 선도산업에 중심을 두고 성장 가능성이 큰 유망 중소․벤처 기업을 발굴하여 투자한다.
2019 송년음악회 및 직원 만남의 날행사를 끝으로 2019년을 마무리하고, 2020 경자년 첫날, 영덕 삼사해상공원에서의 경북대종 타종식과 포항 호미곶에서의 제22회 호미곶 한민족 해맞이축전, 그리고 대구광역시와 함께 대구앞산충혼탑에서의 참배와 3일 시무식을 시작으로 새해 업무에 돌입한다.
이번 기업설명회에서는 약 20여개의 기업이 참석하고 2시간에 가까운 질의와 응답이 이어지는 등 Hemp산업화 규제자유특구에 대한 관심이 대단히 뜨거웠으며 경북도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기업들의 수요를 파악한 후 구체적인 세부사업을 정리하여 다시 참여기업 간담회를 추진할 계획이다.
생산자 및 소비자들의 잔류농약 안전에 대한 불안감 해소를 위해 농산물의 잔류농약 검사항목을 204종에서 257종으로 확대하였고 유통되는 수산물 중 기존 실시하던 중금속 유해물질 검사에 동물용의약품 검사를 새롭게 추가하였다.
수상자로는 경북도 과학기술정책과 강은희 팀장, 도로철도과 손병순 팀장, 동해안정책과 이상열 팀장, 예산담당관 장숙희 주무관, 국회 김재원 의원실 김원호 보좌관, 김석기 의원실 이재정 보조관, 김현권 의원실 박미래 비서관이 각각 선정됐다.
경북도는 학대 보호아동 인프라 구축과 아동친화도시 구축, 국가공모사업 참여도, 요보호아동 자립지원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20년에는 국내외 온․오프라인 마케팅 다변화로 판로를 개척하고 신제품․신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으로 제품의 품질을 개발하도록 유도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내수부진 등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실라리안기업의 경쟁력 확보와 브랜드 파워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변화의 울림, 희망의 떨림’을 슬로건으로 2020년 대구의 변화를 축하하는 시민문화축제로 치러질 예정이며 쥐띠해 경자년 시민들의 행복한 소원을 담은 쥐모양 LED 머리띠와 핫팩을 나누어 드리고, 포토존, 페이스페인팅 등으로 축제 분위기를 돋우며, 자원봉사단체에서는 추운 날씨에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따뜻한 차를 제공할 예정이다.
쿠팡은 2021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총 3,200억원을 투자하여 부지 78,825㎡에 건축연면적 약10만평, 지하1층~지상5층의 최첨단시스템을 갖춘 초대형 물류센터를 건립하며 생산유발효과 6,352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1,941억원 등 총 8,293억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가져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앙로역에서 800m거리로 대구 각지 뿐 만 아니라 영남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등 경산권에서도 지하철을 이용하여 통학하기 편리하며, 반경 5km이내에 경북대학교, 영진전문대학, 영남이공대학교 등이 위치하고 있어 입주 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기대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