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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보틱스에서 기증한 전시품은 국립대구과학관 부지 내에 2021년 3월 개관 예정인 ‘미래형자동차전시관’에 전시될 ‘민자 유치 1호 전시품’이다. ‘미래형자동차전시관’은 건립에 필요한 예산 150억원 가운데 30억원의 전시품을 민자 유치로 제작·설치한다. 때문에 이번 첫 기증 전시품은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번 합동설계 대상 사업은 총 56건으로 사업비는 13.5억 원 규모다. 주로 마을안길, 농로, 배수로, 세천 정비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다. 영덕군은 2월 중순까지 자체설계를 마치고 2월 말 공사를 조기발주해 지역의 건설경기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정부로부터 27억 원의 사업비 전액을 지원받게 됐다. 그동안 국가하천인 형산강에 설치된 31개소의 배수문 관리를 마을이장이나 인근 지역주민 등 민간인과 공무원 복수로 관리해 전문성이 부족하고, 특히 직접 현장에서 시설을 조작해야 하는 불편함 때문에 태풍 등 홍수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경주시연합학생생활관(이하, 생활관)은 서라벌대학에서 2년간 사용하지 않는 유휴시설로, 민간에서 건립해 빈 공간으로 비워두고 있던 건물을 경주시 정책들과 발맞춰 지역대학들의 공통적인 고민거리를 해소하기 위해 공동으로 기숙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해 운영해온 전국 최초의 사례이다.
그는 또 정당의 편이 아닌, 식당(서민경제), 서당(교육), 경로당(노인복지)을 위해 일하는 3당 국회의원이 되어 경산시민의 편에 설 것 이라며 “경산을 표밭이 아니라, 일터로 생각하고 땀 흘려 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포항시는 ‘포항지진의 진상조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한 특별법(이하 특별법)’ 제정에 맞추어 피해구제지원을 위한 안내 홍보물을 제작,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하여 법안의 주요 내용과 지원금 신청 관련 사항을 시민들에게 안내한다.
경북도는 과일포장용 스티로폼 트레이를 대체할 종이 트레이를 개발해 대만․베트남 수출용 사과에 첫 적용했다고 13일 밝혔다.이에 따라 앞으로 과일 상자에서 스티로폼 트레이가 점진적으로 사라질 것으로 보여 농촌일손절감은 물론 환경보호까지 기대되고 있다. 이번에 개발한 종이 트레이는 사과알에 꼭 맞게 제작되어 사과를 흔들림 없이 보관해 장거리 유통에 따른 압상을 예방하고, 통기성과 습기를 유지하는 기능이 있어 사과의 신선도 유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현재 통용되고 있는 스티로폼 트레이는 통기성과 습기유지 기능이 전혀 없어 사과의 신선도 유지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2020년 우리의 코앞에 지방소멸의 경고등이 깜빡이고, 민생경제가 어렵다는 징조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청년들과 서민들의 살기 힘들다, 장사가 안 된다, 취직 어렵다는 아우성을 들을 때마다 도지사로서 송구하고 잠이 오지 않을 때도 많다”면서, 이같이 주문했다.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에서 대구경북 공동관에 참가한 22개의 경북 스타트업 기업과 강소기업들이 새해 벽두부터 글로벌 바이어들로부터 뜨거운 러브콜을 받았다.2020 CES 경북관에 참가한 22개사의 총 상담건수는 320건, 상담금액은 2,400만불, 계약금액은 350만불로 집계되어 기대이상의 선전을 펼친 것으로 평가된다.
2020년 사업 신청대상은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으로 독립 영농경력 3년 이하로 소득과 재산이 일정수준 이하인 자로 선발시 3년간 매월100~80만원의 청년창업농 희망 바우처 포인트를 지원하며, 후계농업경영인 창업자금 및 농신보 우대보증, 농지임대 우선지원, 영농기술 교육 등을 종합 지원하여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들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유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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