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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금년도 축사시설현대화사업에 75호를 최종 선정하고 사업비 355억원을 지원한다.축사시설현대화사업은 한-미, 한-EU·영연방 등 각종 FTA(자유무역협정)체결 등 개방에 대응하여, 축사 및 축산시설 개선으로 생산성 향상을 통한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9년부터 지원하고 있다.
미래전략기획단장은 지난해 하반기 공직 내‧외부를 대상으로 도정 비전 실현을 위한 중장기 전략 구상과 실행 역량을 갖춘 사람을 찾고자 개방형 직위로 지정된 바 있으며, 지난 12월 공모실시 후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발위원회와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임용됐다.
경상북도가 봉화군, 한국철도공사와 공동운영 중인 ‘분천 산타마을’은 올해 2월 16일까지 58일간 지속되며 개장부터 현재(1월 19일)까지 1일 2,900명이 방문하여 작년대비 약 2만여명 증가한 8만7천명이 찾고 있어 겨울철 최고 여행지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김영만 군수는 22일 “이날 오전 2시 국방부 전자결제시스템으로 군위 우보를 군공항 이전후보지로 신청했다”며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권한을 행사한 것”이라고 밝혔다. 군위군수가 소보를 이전후보지로 신청하지 않으면 의성 비안ㆍ군위 소보 공동후보지는 자격을 갖추지 못하게 된다.
2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군위의성 투표소 39개소에서 진행된 주민투표 결과 의성군 투표율이 88.69%를 기록해 군위군 80.61%를 8.08% 앞섰다.한편,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은 22일 오후 4시 대구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 민간공항·군공항 동시 개항 목표, 통합신공항 건설 및 공항 후적지 개발 청사진 등을 밝힐 예정이다.
경주시는 민족고유 명절인 설을 맞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시장 및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들을 방문해 명절맞이 위문을 실시한다.
24일(금) ‘도 종합상황실, 119종합상황실, 경북지방경찰청의 112상황실, 예천소방서 도청119안전센터’를 찾아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상황근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한다.
이 내정자는 계명대학교 작곡과를 졸업하고 단국대학교에서 음악석사를, 독일 로베르트 슈만 음악대학에서 작곡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대구문화재단 비상근 이사로 재임 중이며 컬러풀퍼레이드 조직위원회 조직위원, 대구국제현대음악제 감독, 2004세계 솔라시티총회 총감독 등 지역의 문화예술 단체에 오랜 기간 몸담으며 관련 국제 행사 등에서 큰 역할을 해 온 지역 대표 예술인이기도 하다.
시대본은 21일 각 언론사로 보낸 성명서에서 군공항 이전 후보지 확정은 환영하지만 민간공항의 이전은 국토부의 계획이 전무하고 사업비 마련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만큼 국비를 투입해 민간공항은 그대로 존치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주민투표 세부 결과는 의성비안 지역이 합산 89.52%로 가장 높고, 그 다음 군위우보 지역은 합산 78.44%이고, 마지막 군위소보 지역은 합산 53.20%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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