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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경북도연합회원들이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22일 고령군에 위치한 ‘들꽃마을’을 방문해 떡국떡 100kg과 쌀 100kg을 전달했다
포항시 수산진흥과는 '활력 넘치는 어촌! 살맛 나는 바다 만들기'를 2020년도 비전으로 설정하고, 5대 중점전략 △살기 좋은 어촌만들기 및 수산기반시설 확충 △수산자원육성 및 수산재해 선제적 대응 △안전조업 지원 및 불법 어업 행위 근절 △수산물 유통가공산업 육성 및 어업경영지원 △어촌관광 및 과메기문화관 활성화와 88개 단위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시는 스마트 데이터 투자, 리더십, 참여, 파트너십, 도시간 협업등 전략관리 5개 항목에서 4레벨을 획득하고, 스마트시티 인프라 개발·관리, 도시 전체 IT 아키텍처 등 디지털·물리적 자산 관리 2개 항목에서 4레벨을 획득, 타 스마트시티에 비해 스마트시티 운영체계와 인프라 측면에서 앞서나가고 있음을 검증 받았다.
스마트공장 구축 사각지대에 있는 영세·소기업을 대상으로 저비용형 스마트공장 사업을 추진했으며 지역 제조기업의 스마트 공장 수요 발굴과 구축 관련 무료 컨설팅을 지원하는 대구 스마트공장 수요발굴 자문단을 운영하는 등 스마트공장 확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휴스타 인재들이 지역기업에 취업하여 정착할 수 있도록 참여기업과 연구‧지원기관에 정규직 취업기회를 부여하고 고용노동부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정부와 대구시의 다양한 인센티브 정책과 연계하여 지원한다.
경산시와 경산시공무직노동조합(위원장 서현주)이 2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19년 임금·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임금·단체협약은 지난해 수차례 사전협의를 시작으로, 노동조합 측의 교섭요구가 있었던 지난 10월부터 올 1월까지 7차례 실무교섭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합의를 이루어 낸 것으로, 공무직 노조 설립 후 처음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달랐다.
설 명절을 앞둔 22일 오일장이 열린 안동 중앙신시장에 차례 용품을 구입하기 위한 시민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다. 전통시장 상인들은 밀려드는 주문에 연신 손을 바쁘게 놀리고, 난전에서도 몰리는 사람들에 잰걸음을 하는 등 풍성한 대목장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안동시는 23일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한 시청 직원, 관계기관·단체 임직원 등이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선다.
영양여객 운수노동조합(노조위원장 김종수)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해 사랑의 쌀 50포대(1포대 10kg)를 전달하였다. 이번 사랑의 쌀은 관내 운수업에 종사하는 영양여객 소속 직원들이 노조를 중심으로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현물을 기탁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으며, 지역사회의 홀몸 어르신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고자 마련한 물품이다.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이 그동안 전남 홍도에만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진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 참달팽이의 신규 서식지를 최근 확인했다고 밝혔다.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가 전남 신안군 일대의 참달팽이 서식 실태를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조사한 결과, 기존 서식지인 홍도에서 서남쪽으로 약 35㎞ 떨어진 한 섬의 일부 구역(약 3,000m2)에서 30여 마리가 서식하는 것이 확인됐다.
알고 갈수록 얻을 수 있는 것이 많은 여행지 경주, 천년고도에서만 보고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야경과 풍성한 명품공연, 가족들이 함께 문화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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