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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최근 배터리 규제자유특구 투자협약식(1월 9일)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미래 산업의 쌀’이라고 언급할 만큼 성장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배터리 산업을 산업정책의 핵심아젠다로 삼아 집중적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경북도는 도내 연안항 개발사업과 관련하여 전년 대비 135억 원늘어난 217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여 노후 항만 시설을 개선하는 한편 연안항 중심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항만개발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는 지역업체 참여 비율이 50% 이상이면 시공자 선정 시 최대 20%, 설계자 선정 시 최대 3%까지 지원해 최대 23%까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이는 전국 최고 용적률 인센티브 지원으로 유례없는 혜택이다.
또한 부동산 거래계약 체결을 하지 않았거나 부동산 거래 신고 후 계약 해제가 없었음에도 거짓으로 신고하는 행위를 부동산 거래신고 시 금지행위에 추가하고 이를 신고하거나 고발한 자에게 신고포상금을 지급한다.
한편, 지난해 설 연휴 기간 상담․안내 문의전화는 총 2,896건(579건/1일)으로 병․의원 및 약국 안내가 2,272건(78.5%)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응급처치지도 382건(13.2%), 질병상담 93건(3.2%), 기타 149건(5.1%) 순으로 분석됐다.
대구가톨릭대에선 1998~2009년과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신학 교수를 맡았다.송 신임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환자의 전인적 치유, 의료지식과 의료기술 함양, 헌신적 의료봉사 등을 강조했다.
28일 오전 10시 15분 대구시청앞에서 개최되는 『새해 만복기원 지신 밟기 행사』에 참석
대구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가 설 명절 연휴를 이틀 앞둔 22일, 동대구역 광장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국회의원선거 D-80, 정책선거 홍보 및 18세 유권자 응원 퍼포먼스’를 실시했다. 선거를 80여일 앞두고 실시한 이 날 행사는 대구시선관위와 (사)늘푸른봉사단 회원 40여명이 협업하여 ‘사물놀이&플래시몹 정책선거 홍보 퍼포먼스’로 이루어졌으며, 18세 새내기 유권자의 생애 첫 투표를 응원하기 위한 특별한 퍼포먼스도 함께 실시했다.
김영만 군위군수가 대구통합공항 이전지 주민투표 결과에 불복하는 등 공항이전사업이 출발부터 암초를 만난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이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여 달라고 주문했다.이 지사와 권 시장은 22일 오후 4시 대구시청에서 '주민투표를 마치며 시·도민께 드리는 글'이라는 제목의 공동입장문을 발표하고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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