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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호 자유한국당 포항남·울릉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6일 새벽 5시부터 포항여객선터미널에서 설날 당일 운항통제로 발이 묶였던 울릉도 귀성객 등 이곳을 찾은 1,000여명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이들을 환송했으며, 오후 2시부터는 포항으로 복귀하는 귀성객들을 맞이하며 울릉의 현안해결과 발전방안에 대해 소통과 공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국악연주 및 사물놀이 한마당을 개최했으며 생강차, 대추차 등 전통차와 커피를 시민들에게 제공해 귀성객과 귀경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데웠고 함께 운영한 민속놀이 체험장에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해당 품목은 체르나보다원전 1,2호기에 사용될 예정이며, 기자재 설계 및 제작은 국내 중소기업인 리얼게인이, 품질관리 및 기기검증은 한수원이 맡는다. 해당 품목은 한수원이 중소기업과 협력연구과제로 국산화한 것으로, 월성1~4호기에서 사용하며 성능 및 안전성이 검증됐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U-23 대표팀은 26일 오후 9시30분(한국시간)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0 AFC U-23 챔피언십 결승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1-0으로 이겼다. 연장 후반 8분 정태욱이 이동경의 프리킥을 머리로 받아 넣으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로써 한국은 2020년 도쿄올림픽 예선을 겸한 이번 대회에서 전승 우승을 차지했다.
'대구·경북' 편에서는 KBS가 한국리서치와 함께 조사한 여론조사를 통해 대통령 국정 운영 평가와 보수통합, 선거제도, 안철수 전 대표 복귀 등 현안에 대한 대구·경북 지역의 민심은 어떤지, 그리고 전국의 민심과는 어떻게 다른지 살펴볼 예정이다.
경상북도 사회적기업종합상사는 ‘스스로 돕는 사회적기업 공동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확대를 위해 2016년 5월 개소하여 연 매출액 43억원에서 출발했다. 2017년 93억원, 2018년 110억원에 이어 2019년도에는 240억원을 달성했다. 2020년도는 3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사회적경제기업 판로확대를 위해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올 1월부터 부처별 지역혁신사업 등을 포괄하는 시도단위 혁신성장 종합계획인 ‘경상북도 지역혁신성장계획‘ 수립에 착수한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지난해부터 추진한‘지역혁신체계 개편방안’시행에 따라 올해부터 시·도별로 자율적으로 수립한다.지금까지 다수의 지역혁신사업들이 부처별·사업별 칸막이식으로 기획·운영되다보니, 지역 특성에 맞는 자율적 추진이 어려워 각 사업들 간 연계성이 떨어진다는 문제가 지적됐다.지역혁신성장계획은 기존의 부처별 지역 혁신사업들은 물론 시도 자체사업과 신규 사업까지 포함하여 지역여건에 맞는 혁신산업 밑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된다.
군위군이 주민투표 결정을 뒤집고 통합대구경북신공항후보지로 탈락한 군위 우보면을 국방부에 신청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왜 일까. 군위군 입장을 들어봤다. 지금 이전부지 선정이 난항을 겪고 있는 것에는 대구시장의 모호한 태도도 한몫을 했다. 대구공항통합이전의 주체가 되는 대구시의 역할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경북관광 50선은 23개 시군이 추천한 자원과 문헌조사 기반의 1차 선정자원을 토대로 빅데이터 분석, 선정위원회 운영, 여행전문가 최종 검토 과정을 거쳐 선정되었으며, 도와 23개 시군의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시군별 최소 1개 지점은 포함했다.
도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안전취약지역에 대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한 현장대응과 상황관리로 재난상황 대응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고 소방본부 작전회의실로 이동하여 소방안전 추진대책에 대해 보고받은 후, 119종합상황실에서는 명절 연휴에도 근무에 여념이 없는 소방대원들에게 새해 덕담과 격려인사를 건네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경북지방경찰청 상황실을 방문하여 상황실 근무자들을 격려하면서, 명절기간 중 취약지 집중순찰, 강력범죄와 교통사고 예방 등에 힘써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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