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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020년 지방재정 신속집행 주요사업 보고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3일 오전 8시 30분 군청 제1회의실에서 월중업무보고회를 주재한다.
3일 오전 9시 시청 3층 국기게양대에서 열리는 2월의 기업 ㈜아원 회사기 게양식에 참석해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구미시민의 기업사랑 의미가 담긴 회사기를 게양한다.
박승호 자유한국당 포항남·울릉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9일 선거사무소에서 가계각층의 50명으로 구성된 ‘50인 특보단 위촉식’을 갖고 특보단과 함께 지역의 보수결집과 당의 외연확장에 적극 나설 것을 다짐하는 등 총선승리를 향한 결의를 다졌다.
최근 정치권에 따르면 제21대 총선 선거구 획정과 관련하여 현행 포항시 남구·울릉군 선거구에서 울릉군을 떼어 인구 하한에 미달되는 영양·영덕·봉화·울진 선거구에 편입시키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는 것이 언론을 통해 전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그린웨이 프로젝트는 산업화시대 형성된 도시구조로는 더 이상 삶의 질과 쾌적한 환경을 중시하는 시민요구에 부응하지 못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또한 보장할 수 없다는 점을 인식한 포항시가 지속가능한 녹색생태도시를 지향하며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도시활성화 전략으로, 도심과 해안, 산림의 3대 축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경상북도는 안동시가 사업비 1,000억원이 투입되어, 대한민국 대표 글로컬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국 4곳을 선정하는 '지역관광거점도시'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지역관광거점도시 육성은 국제관광도시와 더불어 지난해 4월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지역의 고유한 관광브랜드를 지닌 세계수준의 관광자원과 수용태세를 갖춘 지역을 선정‧육성하여, 방한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정책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병 대응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하며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하고 있고 영상회의를 통해 시·군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비상황 점검, 의심 신고자 모니터링 현황, 지역사회 홍보 전략 등을 매일 공유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으로 총력대응하고 있다.
대상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가까운 농·축협 등을 방문하여 가입할 수 있다. 경북도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농가 부담 경감을 위해 지방비 지원비율을 30%에서 35%로 확대하여 보험료의 85%를 지원하고 있어, 농가에서는 보험료의 15%만 납부하면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큰나무가꾸기, 어린나무가꾸기, 조림지가꾸기 등 정책숲가꾸기 304억원, 미세먼지 저감 등 공익 숲가꾸기 163억원, 공공산림가꾸기 취업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46억원 등 전년 대비 167억원 늘어난 513억원을 투입하여 청정경북 만들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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