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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전문성과 실무경험을 갖춘 각 분야의 전문가 65명을 새로 선정해 연임자 35명 포함 총 100명을 ‘제9기 시민감사관’으로 선정했다. 지난 8기까지는 구·군 추천으로 시민감사관을 선정했으나, 이번 9기는 신규자 65명 전원을 공개모집 했다.
김 의원은 ‘경북도청 이전을 논의하고 실행하는데 22년의 세월이 걸린 만큼 이보다 더 큰 두 광역단체의 행정통합이라는 거대담론이 쉽게 실현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면서 ‘북부권 균형발전을 취지로 경북도청을 이전한지 겨우 4년으로 신도시 확장과 북부권 발전이 제대로 정착되기도 전에 도지사의 성급한 정치적 행보는 북부권 발전에 장애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지난해 어려운 세입 여건 속에서도 대구시는 2조7,796억원을 징수해 지방세입 목표액을 610억원 초과 달성했다. 맞춤형 체납처분으로 체납액 징수율(66.4%) 전국 1위를 기록하며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도는 민속문화재 제64호인 영양군 소재 학초정, 유형문화재 제465호인 구미시 소재 선산향교 등 133건을 보수․정비한다. 3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설계승인 등 행정절차를 이행한 후 4월에 착공해 올해 안에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상북도 건축위원회는 9개 분야 60명의 위원들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올해 2월 1부터 2023년 1월 31까지 3년간 대규모 건축물(21층이상, 연면적 10만㎡이상)의 건축허가 사전승인 심의, 건축조례 개정 등 건축행정의 주요시책 자문을 담당하게 된다.
3일(월) 오전 9시 40분 도청 동락관에서 열리는 ‘2월 직원과 만남의 날’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
3일 오전 10시30분, 대구시청에서 개최되는 『저소득층 교육바우처 지원 협약식』에 이어 오후 14시, 市 새마을회관에서 개최되는 『市 새마을회관 리모델링 개소식』에 참석
3일 오전 10시 30분 산내면행정복지센터와 오후 1시 30분 내남면 복지회관에서 열리는 ‘2020 시민과의 대화’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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