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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 올해 선발인원은 7급 15명, 8‧9급 768명, 연구·지도직 7명 등 27개 직류 790명이다.
‘안녕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문제 해결형 프로그램과 증가하는 베이비부머 은퇴세대 참여 프로그램을 우선 검토할 계획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대구시 홈페이지에서 제출서식을 받아 작성 후 오는 2월 12일부터 3월 6일까지 관할 구·군 자원봉사센터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대구국제사격장과 대구시사격연맹은 사격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자표적, 사격 사대정비, 냉방시설 등 모든 분야에서의 시설점검을 실시했으며, 훈련기간 중 불편사항이 없도록 선수들을 적극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오랫동안 하천보호를 위해 하천 골재채취사업을 실시하지 않았다. 하지만 태풍 ‘콩레이’, ‘미탁’ 등으로 지역의 3개 지방하천(오십천, 대서천, 소서천)에 장기간 퇴적토가 유입돼 하천 유수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어 이번 재해예방 하천준설공사를 통해 하천의 홍수조절기능을 회복한다.
채홍호 신임행정부시장은 경북 문경 출신으로 구미전자공업고와 서울시립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해 소방방재청 기획조정관, 대구시 기획조정실장,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정책관과 재난관리실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치며, 지방행정뿐만 아니라 중앙행정에도 폭넓은 식견과 안목을 겸비한 행정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진원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귀국해 임시 격리 생활 중이던 700여명 교민 가운데 신종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 교민 가운데서는 두 번째이며, 국내 전체에서는 24번째 환자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이나 주요 관광지에 열감지 화상 카메라 85대를 추가 확보해 총 136개소에 설치했다. 확산방지를 위한 예방물품(마스크, 손세정제, 개인보호복 등) 구입, 위험요소 차단을 위한 방역소독 실시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 유입의 위험이 높아지는 것에 대비해 시·군 보건소, 의료기관, 다중이용시설과 협력해 감시와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구미 국가산업단지 혁신적 변화를 통해 지역경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키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구미 스마트산단 조성사업'이 사업단 구성을 모두 마치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구미 스마트산단 조성사업은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노후화, 대기업 이탈 등으로 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구미 국가산단 혁신을 위해 정부의 ‘20년 스마트산단 공모사업’에 신청하여 지난해 9월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2020년부터 2023년까지 구미 국가산업단지에 1조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 ▲제조혁신을 통한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 ▲쾌적한 근로 및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근로자 친환경 조성 ▲스타트업 파크 조성, 5G 테스트베드 홀로그램, 구미형 일자리 등과 연계한 창업과 신산업 육성 등을 추진하는 대형 국책사업이다.
경북도는 올해 약 3,260억원을 투입해 임산업 활력제고를 통한 산림일자리 창출, 수준 높은 복지 서비스 공간 조성, 산림재해 대응으로 도민 안전망 확충, 미세먼지 저감 숲 조성 사업 등을 펼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침체된 경기부진을 보완하고, 지역경제 활력의 트리거 역할을 위해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을 대상액 대비 61%(행안부보다 1% 상향조정)로 정했다. 도 전체 대상액 19조 4,379억원 중 12조 743억원을 목표로 상반기내 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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