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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조 행정부지사는 현장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지금까지 우리 도내 1명의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 마음을 늦추지 말고 보건소와 의료기관 등 유관기관들이 더욱 힘을 모아 감염병 사전 차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감시원 2,450여명, 감시초소 381개소, 감시탑 260개소, 감시카메라 167개소를 통해 밀착 감시하며 등산로 176개소를 구간폐쇄하고 산불발생 취약지 5,488개소 관리를 한층 강화하며 23개 시군과 함께 소각 행위를 수시로 단속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소방본부는 체험교육용 소방차량을 무상양여하고 교통사고 예방 및 소방차량 운전 역량강화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을 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소방공무원 맞춤형 체험교육 진행 및 경제운전체험 교육비를 지원한다. 양 기관은 서로의 역할과 중요성을 상호 인식하고 교육인력, 장비운용 등 특성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공유하기로 했다.
남북6축 고속도로는 남북7축과 동서9축 등으로 구성된 국가간선도로망 중의 하나로, 국토종합계획과 고속도로 건설 계획 등 관련 국가 계획에는 반영되어 있으나, ‘장래 추진’으로 분류되어 수십 년째 전혀 진척이 없는 상태다. 총연장 406km(강원 양구~부산) 중 1969년에 경북 영천에서 부산까지 96.5km 구간을 개통한 이후, 309.5km가 잔여 구간으로 남아 있다.
‘신목제사’는 예로부터 안동에만 내려오는 특이한 의전(儀典)행사로 안동부사나 군수가 부임하거나 퇴임할 때 신목에 지내는 당제를 말한다. 안동부의 당제는 기록이 없어 시작연대는 알 수 없으나 1930년경에 조사 보고된 ‘한국의 지리 풍수’에 기록돼 있는 내용으로 보아 조선조 초기부터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14일(금) 오후 4시 30분 도청 회의실에서 열리는 도청신도시와 북부권 상생도약을 위한 ‘종합발전 방안모색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
13일 오후 4시 도청 구내식당에서 실국 6급이하 직원 44명과 차담회를 가진다.
유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을 거덜 내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의 폭주를 막기 위해 보수는 합치라는 국민의 명령을 따르겠다. 보수가 힘을 합치고 다시 태어나 총선과 대선에서 권력을 교체하고, 대한민국을 망국의 위기로부터 구해내라는 국민의 명령을 따르겠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9일 재난안전대책본부장(도지사) 주관으로 부지사 및 실국장, 시․군 부단체장, 질병관리본부포항검역소, 법무부 포항출입국관리사무소, 포항지방해양수산청 등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된 차단방역 태세를 긴급 점검하는 유관기관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조사는 작년 한 해 동안 위천수계의 주요 하천인 위천, 곡정천, 남천, 구천, 쌍계천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수질변화와 염분 성분과 관련한 수질지수를 평가했다. 이를 통해 관개지역의 토양과 농작물 재배에 미칠 수 있는 영향요인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안전한 농산물 생산에 도움을 주고자 수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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