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14일 고아읍, 선주원남동, 도량동에서 열리는 2020 시민 공감·소통 간담회에 참석한다.
‘기생충’의 4관왕 기록은 경쟁작 ‘1917’(감독 샘 멘데스)을 완벽하게 눌렀다는 점에서 더 놀랍다. ‘1917’은 1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전쟁과 인간’이라는, 가장 아카데미스러운 주제를 다룬 영화다. 10개 부문 후보에 오르면서 가장 유력한 수상 후보로 꼽혔다. 하지만 ‘기생충’에 밀려 촬영상 등 3개 부문 수상에 그쳤다. 아카데미가 가장 아카데미스러운 작품 대신 ‘기생충’을 선택한 것이다.
이달희 자유한국당 북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감염증 여파로 헌혈자가 급감하고 헌혈 수습에 비상이 걸리자, 헌혈 수급난 타계를 위한 헌혈 봉사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이달희 리버스 청년멘토단’ 김동민 씨를 비롯한 6명과 함께 7일 북구 태전동 헌혈의집 대구보건대센터에서 헌혈 봉사를 했다.
영양군이 올해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로컬푸드 직매장의 입점 및 참여농가(업체)를 오는 3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로컬푸드’는 장거리 운송을 거쳐 공급되는 글로벌 푸드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를 촉진하는 것을 말하며, 운송거리와 유통단계를 축소해 생산자에게는 소득증대, 소비자에게 신선한 농산물을 제공하는 지역 먹거리 체계이다.
안동시가 시 경계 지점과 주요 도로 4곳에 발광형 관광 안내표지판을 설치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 문화체육관광부 관광거점도시 선정과 더불어 1천만 관광도시에 걸맞게 안동을 찾아오는 관광객이 쉽고 편리하게 관광지를 찾도록 위해서다.
경상북도가 발표한 ‘2019년 계약원가심사 평가’에서 경산시가 도내 최우수 기관(1위)으로 선정되어, 기관포상과 유공자 개인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연중 실시된 경산시의 원가심사능력 전문성과 사업의 적정성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로, 정확하고 엄정하게 심사하여 부실공사 방지 및 각종 민원 불편사항 최소화로 재정 절감과 시정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결과이다.
구미의 ㈜영호엔지니어링과 문경의 ㈜디엠개발을 방문하여 현장근로자들을 격려했으며 중국 내 원활한 사업활동과 지속되는 철야작업에 의한 인력 충원 등 도에서 지원 가능한 모든 조치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차세대 배터리규제자유특구, 강소연구개발특구, 구미스마트산단 등 각 권역별로 특화된 산업단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사통팔달의 교통망 구축 등 투자 인프라 및 외투기업 인센티브,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소개를 통해 경북에 투자해 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
시군별로 소상공인연합회와 도 단위 지회가 조기에 설립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정지원을 해 나갈 예정이며 지역사랑상품권 조기 발행과 함께 경북 소상공 행복점포 지원, 고향시장 행복 마케팅 지원, 경북 행복상인 키움 지원, 소상공 새바람 체인지업 지원, 노란우산 공제 희망장려금 지원 등 경북 소상공․전통시장 행복경제 특별대책 프로젝트를 구체적으로 사업화하여 조속히 추진해나간다.
지난 2004년 12월 경주에서는 최초로 양남면 수렴리 일원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은 경주시의 선제적 대응을 통해 2015년을 기점으로 점차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며, 올해 상반기 방제대상목은 약 6만6천여본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