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안동시가 11일 안동 딸기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첫 수출했다. 이는 전국 제일의 신선농산물 수출도시로 자리매김한 안동시가 수출국 다변화를 모색하며, 러시아 등 수출 시장 개척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한 결과다. 이번에 수출하는 딸기는 안동시 풍천면 기산리 일원에서 재배되는 딸기로, 420kg(2kg, 210상자) 첫 수출을 시작으로 매주 1톤을 오는 3월까지 계속해서 수출하게 된다.
경산시 압량면에 복사꽃이 한껏 만개했다. 백안리 김운태씨의 시설하우스에 한 가족이 꽃구경을 하며 이른 봄을 마중하고 있다. 이 농장은 4월 초순에 첫 복숭아를 맺을 예정이다.
봉준호 감독의 고향인 대구ㆍ경북(TK)에 나선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들 사이에서 생가 터 복원, 공원 및 동상 건립 등의 공약이 적극적으로 쏟아지는 모양새다.대구 달서병이 지역구인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은 11일 한국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대구 신청사 옆 두류공원에 '봉준호 영화박물관'을 건립하겠다”며 “대구가 봉 감독의 고향인 만큼 영화를 대구의 아이콘으로 살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15일 오후 3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사)경북청년연합회 회장단 이․취임식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경상북도는 2019년 국내 GAP 인증현황 조사 결과 도내 인증농가수가 22,258호(전국 99,050호 대비 22.5%)로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018년 20,632호 대비 1,626호(7.9%)가 증가한 것이며, 인증면적은 21,804ha(전국 112,106ha 대비 19.5%)를 차지했다.<발표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2020년 1월>
경북도는 2019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내부청렴도는 지난해에 비해 2등급 상승했으나, 공사․용역․보조금 등 민원인을 대상으로 한 외부청렴도가 1등급 하락했다. 이에 획기적으로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대책협의회를 구성했다.
경상북도 강성조 행정부지사는 11일 도청에서'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장기화 관련 도 종합대책 추진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가졌다.이번 브리핑은 지난해 연말 중국에서 발생한‘신종 코로나바이러스’사태 장기화로 민생, 경제, 관광 등 지역 전반에 불안감이 확산됨에 따라 그간 경북도에서 추진해온 대응 상황과 향후 분야별 추진대책에 대해 설명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마련됐다.강 부지사는 특히, 그간 의욕적으로 준비해 온‘대구경북 관광의 해’추진이 다소 지연되어 아쉬움이 크다고 설명하고, 아쉽지만 도민의 건강이 우선인 만큼 방역과 피해 지원에 인력과 자금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경제 인구의 허리인 중장년층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그동안 청소년·5060세대·노인층의 일자리 창출에 집중 되어있던 일자리 정책을 중장년층으로 확대하고, ‘포항형 중장년 취업드림(dream) 지원사업’을 발굴하여 경북동부경영자협회에 위탁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다.
박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공립 고등학교 유치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청소년종합문화센터 건립 △도서관 확충 등 다양한 교육인프라 구축과 함께 △해병대 이전부지 해병테마파크 조성 △포은 정몽주 테마랜드(문충리) 조성 등 국민들의 호국충절 의식함양을 위한 각종 문화관광시설 확충 등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오천을 명실상부한 명품 교육문화도시로 만들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 멸종위기종복원센터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으로 인정받았음을 10일 밝혔다. ‘위험성평가’란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이에 따른 부상이나 질병 발생 가능성과 중대성 등을 추정하여 감소대책을 수립하는 일련의 과정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