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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건축가 故 유동룡 선생(1937~2011, 예명:이타미 준)이 경주타워의 디자인 저작권자로 공식 선포됐다. 고인과 유가족이 경주엑스포측과 디자인 표절과 관련해 법정공방을 벌인지 12년 만에 거장의 명예회복이라는 큰 틀에 합의하며 열린 현판식에서 손을 마주잡으면서다.
대구시동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형한)는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시 대구광역시의회의원 보궐선거 2곳(제3선거구, 제4선거구), 동구의회의원 보궐선거 3곳(라선거구, 마선거구, 바선거구)도 함께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수공천이 결정된 경북지역 7곳은 포항시북구 오중기(전 청와대 균형발전 선임행정관), 김천시 배영애(전 경북도의원), 안동시 이삼걸(전 행정안전부 차관), 영주·문경·예천 황재선(변호사), 영천·청도 정우동(전 영천경찰서장), 영양·영덕·봉화·울진 송성일(전 더불어민주당 영양영덕봉화울진지역위원장), 고령·성주·칠곡 장세호(전 칠곡군수) 등이다.
주낙영 시장은 다자녀 가정의 육아와 교육의 어려움을 듣고 격려하기 위해 시 최다 다둥이가정인 중부동 손영호·이공주 가정을 방문했다. 손씨 부부는 슬하에 9명(7남 2녀)의 자녀와 단란한 가정을 꾸미고 있다. 이들 부부는 중부동 소재 한 분식집을 운영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특별법 시행령 중 진상조사와 피해구제심의위원회 및 사무국 구성 등에 관한 사항은 이번 입법예고를 거쳐 3월말까지 제정 후 4월 시행하고, 피해자 인정과 지원금 지급 규정 등은 4월에 구성되는 위원회·사무국과 협의해 8월까지 개정할 계획이다.
김승동 자유한국당 대구동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대구통합신공항이 2026년 군위‧의성으로 이전을 목표로 추진됨에 따라 K2‧대구국제공항 후적지 개발이 동구는 물론 대구시의 가장 큰 현안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210만평에 달하는 부지에 4차산업 허브도시인 ‘한국형 실리콘밸리’ 건설을 추진해 대구와 동구의 100년 먹거리를 준비하겠다고 본인의 제1호 핵심공약을 발표해 큰 주목을 끌고 있다.
오천장날인 15일에 맞춰 오천읍 정몽주로 543(오천파출소 옆) 소재 ‘박승호 후원회 사무소’에서 7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회원들과 함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움츠린 ‘지역 시장경기 활성화 투어’를 벌였다.
임미리 고려대 한국사연구소 연구교수는 민주당의 ‘칼럼 고발’ 사건과 관련해 “일부 (민주당) 지지자들이 무차별적으로 저의 신상을 캐고 마침내 선관위에 고발까지 했다”며 “저뿐만 아니라 향후 다른 이의 반대 주장까지 막으려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고 토로했다. 또 “이는 저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라며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킨 데 대해 민주당이 국민들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달희 예비후보는 16일 “공천승복 단합 협약식은 총선압승과 정권탈환을 염원하는 지역민과 당원들을 위한 결의”라며 “대구에서 공천 경쟁률이 가장 높은 북구을의 8명 예비후보가 하나로 뭉쳐 통합창당 정신에 부합되는 밑그름을 그리자”고 말했다.
이에 따라 부적~금구간 도로건설공사 등 8지구 지방도 공사가 현장실정에 맞춰 재개된다. 그러나 기온의 영향을 받는 콘트리트타설 등은 공사중지가 해제되더라도 기온 급강하 시 품질관리기준에 맞게 시공하도록 현장 감독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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