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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은 여행의 기록을 그림으로 남기는 드로잉투어 상품인 ‘도화서 가는 길’을 제안한 ‘플라이투게더’ 업체가 수상했으며, 옛 선조들의 소풍과 소소한 풍류를 느껴볼 수 있는 한국식 소풍 체험인 ‘전래동화 속 소풍 패키지상품’과 대구 출신 유명 인플루언서와 함께 여행하는 ‘유명인과 함께 떠나는 대구 데이트상품’을 제안한 2팀이 우수상을 받았다. 이외 장려상 2팀 등 총 5팀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4월 29일에는 우수 수료생을 선정하는 결선심사를 개최해 총 5팀의 2단계 모의창업 대상자를 선정하며,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총 4천만원 상당의 맞춤형 창업 실전 컨설팅을 진행하며 수료생 전원에게는 연계사업으로 추진하는 ‘3대문화 관광스타트업 공모전’ 출전을 위한 지원서 컨설팅을 추가로 진행해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자진신고 기간 내에 위반사항을 소방서에 신고하면 소방시설법에 따른 벌칙이 면제되며 4월 17일부터는 각 소방서별로 소방시설관리사 이중취업 여부에 대해 집중단속할 방침이다.
피해가 가장 심한 울진군은 1,240억 원을 들여 금천, 매화천 등 6개 하천에 교량 56개소, 제방 및 호안 22.8㎞를 복구하고 영덕군은 629억 원을 투입해 송천, 유금천 등 5개 하천에 교량 16개소, 제방 및 호안 25㎞에 대한 복구사업을 추진하며 경주와 성주는 각 1개소에 74억 원으로 하천복구사업을 추진한다.
경북소방본부는 슬로건과 함께 효율적 재난 대응체계 마련을 위한 재난현장 지휘체계 확립, 아이 낳기 좋은 경북을 위한 도민 안전 행복 서비스 추진, 안전약자 보호를 위한 체계적인 재난예방시스템 구축, 건강하고 긍정적인 굳센 조직문화 조성을 2020년 4대 추진 목표로 설정하고, ‘도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경북’실현을 위해 모든 소방정책을 집중할 방침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경기 침체가 지속하는 가운데 안동시가 이를 극복하기 위해 팔을 걷는다. 강력한 방역 대책을 바탕으로 시민의 불안감 잠재우고, 공직자들이 먼저 나서 경기 활성화에 불을 지핀다.
17일 자유한국당 소속 상주시·군위군·의성군·청송군 시·군 도의원 29명(36명 중 80%)이 오는 21대 총선에서 박영문 국회의원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이는 이 지역에 출사표를 던진 현역의원 2명과의 경쟁구도 속에서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김승동 예비후보가 주먹을 불끈 쥐고, "문재인 타도“가 새겨진 머리띠를 한 사진과 ‘목숨 걸고 문정권 종식시킬 정의의 언론투사’라는 강렬한 카피가 시선을 끌어 모은다. 선거사무소 관계자에 따르면 현수막을 보고 선거사무소를 찾아 “속이 후련하다. 꼭 당선돼 문재인 정권을 끝장내 달라”며 격려해 주는 유권자들이 하루에 십 여 명에 이른다고 한다.
특히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유치를 위한 움직임이 있는 만큼 경북도, 포항시, 포스텍과 함께 관계부처 등에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건립지로 포항이 최적지임에 대한 논리와 당위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등 유치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오전 9시까지 국내 확진 환자 수는 모두 30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보다 한 명 더 늘어난 것이다. 30번 확진자는 16일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 종로구 거주 남성(82)의 배우자이다. 중대본은 “30번 확진자는 자가 격리 중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돼 서울대병원에 격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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