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확진자 동선 인근 역사인 서부정류장, 대명, 안지랑, 신천, 동대구, 아양교, 해안, 수성구청역에 긴급방역을 진행했으며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엘리베이터 버튼, 사용된 승차권 등에 대한 소독 및 소독발판 운영은 물론 역사와 전동차에 대한 방역소독도 한층 강화하는 등 보다 강화된 예방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대구시의회는 20일(목) 오전 9시 30분 제27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대구광역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안’ 등 23개의 안건을 처리한 후 폐회한다.
그는 1호선 하양~진량 총 7.53㎞ 연장사업에 4,500억, 3호선 범물~진량 총 18㎞ 연장사업에 7,000억의 사업예산을 추정하고, 2021년 상반기 국토부가 발표예정인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에 반드시 반영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만약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되지 못하면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이 늦춰지게 되며,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되면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13조’에 따라 국비지원 70%를 지원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들어서게 될 베스트웨스턴 호텔은 영덕군 강구면 금진2리에 위치하며, 부지는 7천35㎡로 지하2층, 지상 11층 338실 규모다. 2022년 오픈을 목표로 오는 3월부터 ㈜동우개발이 시공한다.338개의 모든 객실은 바다를 조망하고, 동해의 일출을 감상할 수 있게 설계됐으며, 야외 수영장·사우나·피트니스 클럽·연회장·세미나실 등을 갖춘 가족형 레지던스 호텔이다.
경북도에서는 3명 확진환자의 가족 등 이미 확인된 접촉자에 대해서는 즉각 자가격리 조치하였고 현재 질병관리본부 현장대응팀과 함께 환자의 발생 경위, 이동경로, 접촉자 정밀조사 등 역학조사 실시 중이며 이미 확인된 동선에 대해서는 즉각 폐쇄조치와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18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농식품부의 2020년 업무보고가 일자리 마련에만 급급하여 현실성이 떨어지고 내년도 농림축산식품부의 예산은 전체 예산의 5%까지 확대 되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김정재 의원(미래통합당, 포항 북구)이 대표 발의한 「임금채권보장법 개정안」이 19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된다. 이로써 파산기업 대신 정부가 지급하는 체당금 지급 범위에 ‘출산전후휴가 기간 중의 급여’가 포함되어, 파산기업이 주지 못한 출산휴가급여를 정부로부터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5명 추가돼 국내 확진자는 4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환자 15명 중 13명은 대구·경북지역에서 나왔다. 이 가운데 11명은 31번째 환자(61세 여성, 한국인)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0명은 동일한 교회에 다녔고, 1명은 병원에서 접촉했다. 나머지 2명은 연관성을 확인하고 있다.
음압병상에 입원 중인 환자 가운데 코로나19 양성반응이 나온 경북대병원은 전날 오후 11시 15분부터 응급실을 폐쇄했다. 응급실에 있던 환자는 병원 내 1인실 등으로 격리 조치했다. 계명대학교 동산병원도 전날 37세 여성인 코로나19 의심환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된 응급실의 신규 환자 유입을 차단하고 있다.
불출마 이유에 대해 그는 2018년 지방선거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가 있는 구미시장 패배 책임론을 강조했다. 그는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당과 지지자분께 송구스러운 마음”이라며 “누군가는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생각에 하루도 맘 편할 날이 없었다”고 언급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