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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의원은 “지역사회에 퍼져있는 바이러스 원천 차단을 위해서는 국가적 차원의 대응이 필요하다”며, “빠른 시일 내에 정부가 대구 전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여 전염병 예방과 방지에 총력 대응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승호 미래통합당 국회의원(포항남·울릉) 예비후보는 19일 선거사무소를 찾는 울릉군의회 정성환 의장을 비롯한 공경식·최경환·이상식 의원, 향토청년단장, JC회장 등 울릉지역 기관단체장들로부터 울릉지역의 3가지 현안문제 해결을 요청받고, 기회를 갖게 되면 이를 적극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경상북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및 한국수력원자력(주)의 지원을 받아 시행하게 된 ‘청년 新골든 창업특구 조성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총 3차례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됐으며, 이들에게 창업자로서의 책임감과 동기부여를 위해 발대식을 개최했다.
경북 청도에서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이날 오후 10시 15분경 포항의료원 음압격리병동에 입원했던 청도군 코로나19 확진자 2명은 20일 오전 7시 30분 동국대 경주병원으로 이송됐다.
청송농협, 조합원 자녀에 장학금 2000만원 전달청송농협(조합장 김종두, 사진)이 최근 조합원 대학생 자녀 20명에게 100만원씩 모두 2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청송농협은 학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해마다 조합원 대학생 자녀 20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김종두 조합장은 “앞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장학금 지급액을 늘리고 우수한 지역인재 양성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영남권 첫 확진자가 나온 지 하루 만에 대구 15명, 경북 3명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해 지역 사회가 공포감에 빠졌다. 지역 사회와 보건당국이 긴장한 가운데 시민들은 두려움에 외출마저 포기하고 있다. 19일 대구시, 경북도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현재 대구 15명, 경북 3명 등 대구·경북에서 18명의 추가 확진자가 확인됐다.
권 시장은 "코로나19 검사를 위한 검체 인력이 절대 부족해 중앙정부 지원이 시급하다"며 "혁신도시 내 중앙교육연수원 등 대구 내 국가·공공기관 시설을 개방해 자가격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했다. 또 "대구에 음압 병동이 총 65개 있지만, 활용 가능한 병동은 20∼25개뿐"이라며 음압 병실 확충을 위한 지원도 호소했다.
경산시 와촌면 소재의 대한불교조계종 선본사(주지 법성)에서는 경자년을 맞이하여 지역 소외계층에 도움이 되기 위해 17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독도천연보호구역 모니터링, 독도 연안 수산물의 자원 관리 등 관리·보존은 물론 독도관광객 증가 및 독도 해역에서의 어획량 증대 정책 등 독도의 이용을 극대화하는 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으로 독도와 관련하여 영토주권문제는 중앙정부에게 맡기고 경북도는 독도를 이용, 관리, 보존하는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전제 하에 이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올해 전기차 6,802대 보급을 목표로 2월 20일부터 1차 민간 보급 분 4,412대에 대한 공모를 시작하며 715기의 공용충전기를 추가로 설치하고 3월 중순부터 충전구역 내 불법주차와 충전 방해행위 등에 대한 단속과 과태료 부과를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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