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일부 공무원들의 사려 깊지 못한 복무규칙 위반 등 일탈행위로 사무실 일시폐쇄, 자가격리 등으로 시민들에게 불안감과 행정불신을 주고 있는데 대해 심각성을 인식하고 사태수습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조사를 진행한 후 위반 사실이 드러나면 엄중 문책하기로 했다.
배우 성훈씨는 “대구는 태어나고 자란 고향으로,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대구시민들의 소식이 더욱 안타깝고 가슴 아프다”면서, “부족한 물품이지만 그 어느 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대구시민과 의료진에 전달되어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하며 손 소독제 1만개를 대구시에 전달했다.
대구시 브랜드 슬로건인 ‘컬러풀 대구’를 활용해 시민이 만든 ‘#힘내요 대구’ 등 해시태그를 단 글을 SNS에 공유하면서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대구시민들이 서로를 응원하며 위기 극복을 기원하고 있다.
소독과 방역은 대기실과 화장로 뿐만 아니라 운구차량에도 실시하고 있으며 방역업체를 통한 전문소독과 자체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용객의 접촉빈도가 높은 손잡이 등을 수시 소독해 감염증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경북도는 28일 영주 ·상주 적십자병원을 신속히 준비해서 병상을 구하지 못하고 있는 대구의 확진자들을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날 오전 코로나19 대응 브리핑을 통해 "어제 대구에 확진환자가 병상이 없어 집에서 입원을 기다리다 사망했는데, 정말 비통한 심정이다"고 이 같이 말했다.
특히 지난 18일 확진판정을 받은 31번환자로부터 퍼져나간 코로나19가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18일 이전까지 31명에 그쳤던 코로나19 확진자는 10일만에 2022명으로 65배 가량 증가했다. 대구가 1314명으로 가장 많다. 경북은 394명으로 두 지역을 합하면 전체의 77.5%를 차지한다. 이어 ▲경기 66명 ▲부산 63명 ▲서울 62명 ▲경남 46명...
2월 중하순 경이 생육이 재생되는 시기라고 보는데 올해는 이 시기가 평년보다 앞당겨져 농가에서는 2월 말까지는 웃거름을 주어 자람이 좋게 해주어야 안정된 생육과 수량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광역방제기 9대를 비롯하여 도 및 시군 보유차량, 농협 공동방제단 보유 장비 등 171대를 총 동원해, 매일 2회 기차역, 버스터미널, 전통시장, 체육시설 등 다중집합시설을 중심으로 집중 소독에 나서고 있다.
포항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로 발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새벽 1시 기준으로 확진자가 20명으로 늘었다.포항 19번 확진자는 북구에 사는 25세 여성으로 19일 만난 친구가 확진 판정을 받은 뒤 본인도 미열 증세가 있어 검사를 받아 2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북구보건소에서 선별진료 후 자가격리한 상태다.
하루 사이 대구에서만 42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대구시의 확진자는 총 1132명이 됐다. 현재 ‘무더기' 확진자가 나온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들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결과가 속속 나오고 있어 확진자 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