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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성의 사망으로 코로나19 경북 사망자 수는 10명으로 늘었으며 대구경북 사망자는 34명이고 국내 총 사망자는 36명이 됐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시에 광주시에서 보내는 온정의 손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수원은 지난달 코로나 발생 초기 대구광역시·경상북도·경주시에 각 1억원씩 3억원을 긴급 지원한데 이어 5일 5억원을 더해 총 8억원의 성금을 지원했으며, 이 성금은 지자체별로 예방물품과 의료진 방역물품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동시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가 막심한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대출금리 지원에 나섰다. 이는 연초부터 신청받은 정책자금 대출금리 지원에 이은 추가 지원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의 경영 정상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4일 “나라가 전례없는 위기에 빠져있다”며 “기존 거대 야당 중심으로 태극기를 들었던 여러분 모두가 하나로 힘을 합쳐주실 것을 호소드린다”고 밝혔다.
5일부터 포항시 222개 약국에서 매일 오전 11시에 100매의 마스크 판매를 개시하며 수량은 1인 2매, 가격은 1매당 1,500원에 판매되며, 판매시 마스크 선택 요령과 올바은 착용법, 코로나19 예방 행동 수칙을 안내하기로 했다.
여야는 4일 4·15 총선 선거구 획정과 관련, 세종을 2개로 쪼개고 경기 군포의 갑·을 선거구를 하나로 합치는 방안에 합의했다. 다른 선거구는 현행대로 유지하는 방안이다.
경북도가 의료진에게 전하는 SNS 손글씨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위해 방역 최전선에서 힘쓰고 있는 의료진들을 응원하고, 대구·경북 시·도민들에게 희망을 전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4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50분께 칠곡경북대병원 음압격리 병동에서 여성 환자 A(67)씨가 숨졌다. A씨는 지난달 25일 기침과 오한 증세를 보여 대구가톨릭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다음 날 확진 판정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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