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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여성단체협의회와 경북옥외광고협회에서 각 성금 1천만원, 직지사,은해사,불국사,고운사의 스님과 신도회에서 성금 2천만원, 한국청년회의소, 지역기업 ‘청아’, 경북도청년CEO협회에서 손소독제를 기부하는 등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동참하기 위한 각계각층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공적유통망을 통해 마스크가 배부되고 있지만 공급물량 부족으로 노인·장애인·사회복지시설 거주자 등 사회취약계층의 마스크 공급이 어려운 실정이다.이에 경주시는 사랑의 마스크 나눔 운동을 전개해 마스크 공급부족에 대응코자 한다.
시민들이 마스크 구매를 위해 연일 대기행렬을 이어가고 있고, 여전히 확진자가 대량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대구시와 구·군에 지금까지 배부된 마스크라도 신속히 주민들에게 배부해 달라고 촉구했다.
대구·경북지역이 하루빨리 위기를 극복하기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성금 3억루피아를 모아 대구·경북자카르타사무소를 통해 대구시와 경북도에 전달했으며 고국의 코로나 극복을 위한 염원이 인도네시아 동포사회에 널리 퍼지고 있다.
집에서 직접 만든 김밥과 반찬을 보내오고 아이들은 삐뚤삐뚤한 글씨로 쓴 감사 편지와 과자를 함께 보내기도했으며 코로나19로 피해가 심각한 기업과 자영업자들도 간식과 물품을 지원하는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의료진들을 격려하기 위한 기부가 끊이지 않고 있다.
군 자체 예산으로 마스크 1만장을 구입했으며, 익명 기부자의 1만장 기부를 포함해 총 3만여 장을 확보했다.마스크는 코로나19 대구지역 경증환자가 입소한 삼성인력개발원 영덕연수원 인근 주민들에게 지난3일 우선 배부했으며, 주민들의 경우 6일 각 읍·면 거점공간(마을회관 등)을 통해 배부했다.
안전건설과 A(46) 하천방재 계장은 오전 4시쯤 경북대병원에서 뇌출혈 증세로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A 계장은 지난 2일 오전 11시쯤 군청 화장실에 쓰러져 있다 동료 직원들이 발견해 경북대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의식불명이었다.
대구의료원에 500만 원 상당의 내의 1,300벌을 긴급 지원했으며 방역물품 300여만 원 지원, 1339 국민성금 캠페인에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지원활동에 나섰다.
대구 전체 확진자 4,693명 중 1,760명은 병원에 입원하였고, 638명이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했다. 현재, 2,249명이 입원 대기 중이며, 오늘 중 국군대구병원,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 영주적십자 등에 171명을 입원, 대구은행연수원, 천안우정공무원교육원에 343명 입소 등 총 514명을 조치할 예정이다.어제 하루 동안 6명의 환자가 퇴원하고 3명의 환자가 사망하여, 현재까지 18명의 환자가 완치되었고, 28명이 숨졌다.경북은 어제 사망자 1명이 발생해서 누적 13명이 숨졌다.완치자는 총 38명으로 늘어났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35만원을 기부하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경북 지역주민들과 아픈 마음을 함께 나누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함께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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