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6일 오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동 중앙신시장을 방문해, 시장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청송농협(조합장 김종두)이 농협관내(5개읍·면)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및 확산 방지와 청정지역 산소카페 청송을 지키고자 마스크 8,000매를 확보하여 4,000여 조합원들에게 1인 2매씩 무상공급을 하였다. 김종두 조합장은 “아침마다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하여 줄을 서도 구매하지 못하는 조합원들이 많다며 소량이지만 조합원들의 건강과 불안을 해소하고 감염 확산을 막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청송군이 맑은 공기와 깨끗한 이미지를 표현한 도시브랜드 “산소카페 청송군”을 내걸고, 이에 걸맞은 풍요롭고 다채로운 명품산림을 조성하여 관광사업 활성화를 이끌어 나갈 2020년 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건강한 산림자원 조성 및 산림경영, 산림병해충 및 산불예방으로 산림자원 보호·육성, 산림휴양시설 확충 및 산림소득사업으로 풍요로운 산촌 육성, 아름답고 깨끗한 도시경관 조성으로 군민의 정서순화에 기여하고 관광청송이미지 제고 등의 핵심전략을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적극 펼쳐 나간다는 방침이다.
속옷 전문기업 ㈜좋은사람들은 5억원 상당의 살균소독제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기탁했으며 세원그룹은 경북도에 6억원, 대구시에 6억원 충남 아산시에 1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고 경북도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가 성금 2160만원을 전달하는 등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각계의 온정이 잇따르고 있다.
경북도는 경북테크노파크, 포스텍, ㈜에이치에너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하며 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도비 각 12억 6천만원씩 전체 사업비 50%를 포함해 금년 3월부터 10개월간 총 50억 4천만원을 투입하게 된다.
마늘의 대표 성분은 알린이라는 유황화합물로 아무런 향이 없지만 마늘 조직이 손상되는 순간 효소에 의해 자기방어 물질인 알리신이 되며 알리신은 강력한 살균·항균작용과 면역력을 높이고 소화를 돕는다고 알려져 있다.
현재 대구전자도서관은 전자책 95,286권, 오디오북 4,374권, e-러닝 229과정이 제공되고 있으며 컴퓨터나 모바일로 시공간 제약 없이 편리하게 열람할 수 있고 공공도서관 회원증이 있다면 누구나 가능하며, 한 번에 최대 3권까지 8일간 대출할 수 있다.
제주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후원으로 마련된 ‘희망꾸러미’ 400세트는 마스크․쌀․라면․치약 등 구호물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주와 대구의 사회적경제 기업에서 전달받아 취약계층에게 제공한다.
연필과 지우개로 수차례 고쳐 쓴 어린아이의 편지부터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스럽게 써 내려간 어르신의 편지, 롤링페이퍼에 가득 담긴 단체와 기업의 응원 메시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과 사연이 적힌 편지들의 종류도 다양하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 확진자 방문에 따른 휴업 등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입은 의료, 여행, 공연, 숙박, 유통, 음식점업 등에 종사하는 납세자로 사치성 유흥업소는 제외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