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미래통합당 정태옥 의원(대구 북구갑)은 18일 21대 총선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당선과 동시에 미래통합당으로 복당하겠다”고 밝혔다. 북갑에는 양금희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중앙회장이 공천을 받았다. 무소속 당선과 함께 미래통합당으로 즉각 복당하겠다는 입장도 분명히 했다.
추가 확진자는 지역별로 경산 7명, 포항 2명, 봉화 1명이다. 최근 추가 확진자는 13일 5명, 14일 3명, 15일 6명, 16일 7명, 17일 8명 등 닷새 연속 한 자릿수였는데, 다시 두자릿수로 늘어난 것이다. 완치자는 24명 추가돼 모두 225명이다.
조 1000억 원 가운데 1조원은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입은 TK지역에 추가 편성됐다. 나머지 2조 1000억 원은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민생안정 사업, 감염병 대응 사업 등에 배정됐다. 민생에 직접 타격을 입는 곳은 직접 지원 형태로 예산이 추가 편성된다.
미래통합당 군위·의성·청송·영덕 천영식 예비후보가 18일부터 양일간 실시되는 경선을 앞두고 김희국 예비후보에게 100분 맞짱토론을 제안했다. 많은 유권자들이 후보자를 제대로 알 수 있도록 유튜브를 통해서 중계하자고 제안했다.
포항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 글로벌화 등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 17일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한 지역경제 긴급 안정대책회의’를 열고 취약계층에 대한 생계비 지원 등 서민생활 안정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대구시는 앞서 신천지 대구교회로부터 영치한 컴퓨터 분석을 위한 보안프로그램 라이선스를 17일 재구매, 설치하고 경찰청 포렌식 전문가 17명 등 39명과 대구시 58명 등 97명의 전문인력을 투입해 행정조사를 재개했다.경북도는 신천지 7개 시설(부속시설 3, 모임방 3, 문화센터 1개소)을 확인하고 방역 및 폐쇄조치를 완료했다.
도는 무이자, 무담보, 무보증료로 소상공인 특별자금 1조원을 공급한다. 평균 3천만원 지원 시 소상공인 3만3천여개에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봉사자 모집과 재료비를 지원하고, 코로나19로 개강을 연기한 평생학습가족관에서는 홈패션실을 개방해 자원봉사자들이 면 마스크를 제작하도록 돕고 있다.
코로나19로 학교개학이 연기되어 친환경농산물의 판로가 막히고 특히, 경주, 울릉도 등 경북을 찾아오는 방문객이 크게 줄면서 일부 농산물 판매가 줄어 지역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이에 경북도는 도, 시군, 농협, 교육청, 금융기관, 도 출자기관 등 지역 공공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농특산물 팔아주기 품앗이 완판운동’을 추진해 농산물 판매에 앞장서기로 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