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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 전 시․군이 참여하는 경북도 도시대기측정망 운영을 개시하게 되었으며 예보기능을 활성화 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기오염측정소 미설치 지역에 대한 정확한 대기오염자료 제공, 노인 및 어린이 등 건강취약계층 미세먼지 노출 우려, 이들 지역에 대한 행정서비스 소외 등이 이번 측정소 확대운영으로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지역 결혼이주여성들로 구성된 대구다문화강사협회에서 성금 1,385,000원을, 경기도 성남시 소재 11개 교회에서 한부모 가정을 위해 성금 3억 1천만원을 기부했으며 개학 연기로 인한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해 희망나눔 도서지원 등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후원 행렬이 이어졌다.
이번 기부에 참여한 해외지역협의회에는 모스크바협의회, 아프리카협의회, 중동협의회, 영국협의회, 블라디보스톡협의회, 남유럽협의회, 중앙아시아협의회, 북유럽협의회, 유럽중동아프리카지역회의가 등이며 중국 베이징협의회도 성금 3만8,900위안을 함께 전달하고 서울지역회의 운영위원회에서도 모금한 성금 1,500만원을 기부했다.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의료진 및 취약계층을 위해 제철과일인 감귤, 방울토마토 등 과일 500박스를 대구시를 통해 대한적십사자에 전달했다.
대신·대구역·범어 지하상가, 명복공원, 도심공원, 대구콘서트하우스 등 다중이용시설에 구리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 항균필름을 엘리베이터 버튼, 출입문 손잡이, 화장실 내 비상벨 등 시민의 접촉이 많은 곳을 위주로 부착하고 에스컬레이터 손잡이에는 적외선 소독기를 활용해 간접접촉에 따른 감염증 확산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주엑스포가 일선 현장에서 코로나19에 맞서 싸우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힐링용 도록을 전달하고 응원영상을 제작해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문화 콘텐츠 기부는 코로나19 치료와 검사 등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의 지친 심신을 위로하기 위한 차원으로 김천의료원과 안동의료원, 포항의료원 등 3곳에 각 50권씩을 전달했다.
민생당 대구시당은 18일 오후 당사에서 전국위원회 직능위원 임명식을 마친 직후 코로나19 시국에서 대구시민들의 보건 안전을 위한 협조와 함께 코로나추경 등에 대해 의견, 4·15 총선 전략 등에 과한 간담회를 가졌다.
대구의 요양병원 5곳에서 환자와 직원 등 87명이 무더기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감염된 환자와 직원들이 확진 판정을 받기 전 1주일 이상 증상을 보였는데도 요양병원 측이 제때 대응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서구 한사랑요양병원에서 74명, 북구 배성병원 7명, 수성구 수성요양병원 4명, 동구 진명실버홈과 수성구 시지노인병원에서 1명씩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요양병원과 사회복지시설 397곳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30% 가량 완료한 상태에서 87명이나 쏟아져 감염자가 추가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
경북 경산의 원단 제조회사에서 근무하는 23살 파키스탄 남성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18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 남성이 본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코로나 검사증명서'를 발급 받는 과정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호국충절의 고장 영덕군에서는 매년 3·18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문화제를 개최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3·18 독립만세문화제’ 행사를 취소하고 헌화 및 분향하는 참배식으로 행사를 간소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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