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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이 25일 경주 등에 대한 공천을 무효화했다.앞서 현역인 김석기 의원이 컷오프(공천배제)된 경북 경주에서는 박병훈 전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이 김원길 통합당 중앙위원회 서민경제분과위원장을 꺾고 경선에서 이겼다.
경선에서 홍 전 국장은 72.3점(신인가점 7점 포함), 이 전 의원은 39.7점(여성가점 5점)을 얻었다. 달서갑은 당초 공관위가 이 전 의원을 단수 공천했다가 최고위원회의 재의 요구를 공관위가 받아들여 경선 지역이 됐다.경북 성주 출신의 홍 예비후보는 달성고, 계명대 경영학과를 거쳐 1996년 제1회 지방행정고시에 합격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포항시 북구 흥해지역에 적용되는 재난지역에 대한 특별재생사업은 지난 2018년 11월,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받아 총사업비 2,257억 원 규모의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오는 2023년까지 5년간 추진될 예정이다.
특별재난지역인 경산·청도·봉화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직권으로 납부기한이 3개월 연장된다. 그외 지역은 코로나19로 직·간접 피해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법인이 시군에 직접방문, 팩스 또는 우편으로 신청한 경우 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해 주기로 했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12조에 의거 일 48,000㎥ 공급이 가능한 상수도 시설물에 대해 5년마다 실시하는 정밀안전진단으로 댐체와 여수로 2개소 및 취수탑과 취수문등의 시설을 점검하고 결함 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취하고자 한다.
시는 이를 위해 관련부서 직원과 경주경찰서 합동 전담팀 3명 6개조를 구성해 종교시설, 실내체육시설, 유흥시설, PC방, 노래방, 학원 등 집단감염 취약사업장에 대한 합동점검을 주·야간으로 실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에 다수의 공공기관, 민간기업들의 기부가 쇄도하고 있다. 이에 경상북도는 기부자의 요청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희망꾸러미’를 제작하여 전달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이 이어지고 있는 현장에서도 매일 기다려지고 꿀맛 같은 행복을 전해주는 것이 있다. 바로 컵(cup)과일이다도내 학교급식용 지정업체에서 생산된 컵과일은 코로나19로 현장에서 고생하는 의료 관계자와 환자들에게 매일 2,400개씩 공급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한 본부장급 임원은 이달부터 4개월간 월 급여의 30%를 반납키로 했다. 처실장급 및 부장급 이상(1,000여명)도 일정 범위 내에서 개인이 금액을 결정해 4개월간 임금을 반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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